음악지도
20텐 (2010)
20텐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.
이 앨범은 음반 가게나 디지털 다운로드로 살 수 없었다. 영국과 벨기에의 신문·잡지에 무료 부록으로 끼워져 배포되었다.
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
페이즐리 파크 스튜디오에서 녹음 (2010)
녹음 장소 페이즐리 파크 스튜디오 — 프린스가 이 앨범을 미네소타주 채너신의 페이즐리 파크 스튜디오에서 프로듀스, 편곡, 작곡, 연주까지 맡았다. 점은 스튜디오 건물 위치다. Google 지도 · Apple 지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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앨범 이야기
개요
- 미국 가수 프린스의 35번째 스튜디오 앨범
- 2010년 7월 10일 NPG 레코드 발매
- 영국·아일랜드에서는 데일리 미러, 데일리 레코드 무료 부록, 벨기에에서는 헷 뉴스블라트, 데 헨테나르 무료 부록으로 배포
- 2010년 7월 22일 독일 롤링 스톤, 프랑스 쿠리에 앙테르나시오날과 함께 추가 발매
- 디지털 다운로드와 소매점 판매 없음
- 펑크, 팝, 록, 소울 요소를 담음
배경
- 2010년 6월 BET 어워즈 평생공로상 자리에서 앨범 제목 공개
- 데일리 미러에 제목을 고른 이유로 이 시기가 정말 중요하고 매우 힘든 때라고 말함
- 본인은 이 앨범을 그해의 개인 일기로 여김
- 2010년 초 라디오에 공개된 곡 코즈 앤드 이펙트에 일부 수록곡 제목이 단서로 숨겨짐
녹음
- 프린스가 미네소타주 채너신의 페이즐리 파크 스튜디오에서 프로듀스, 편곡, 작곡, 연주 전부 담당
- 백킹 보컬은 리브 워필드, 셸비 J, 엘리사 디즈
- 호른 연주는 마세오 파커, 그레그 보이어, 레이 모테이로
- 영국에서 발매된 프린스의 서른세 번째 스튜디오 앨범
출처: en.wikipedia.org
수록곡
| 1 | Compassion | 3:56 |
| 2 | Beginning Endlessly | 5:27 |
| 3 | Future Soul Song | 5:08 |
| 4 | Sticky Like Glue | 4:46 |
| 5 | Act of God | 3:14 |
| 6 | Lavaux | 3:04 |
| 7 | Walk in Sand | 3:30 |
| 8 | Sea of Everything | 3:49 |
| 9 | Everybody Loves Me | 4:08 |
| 10 | Laydown | 3:06 |
출처: musicbrainz.org
아티스트
결성
- 프린스 로저스 넬슨, 1958년 6월 7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출생, 2016년 4월 21일 미네소타주 채해슨 페이즐리 파크에서 사망.
- 1977년 18세에 워너 브러더스 레코드와 계약, 첫 앨범 For You 는 1978년 4월 7일 발매.
- 펑크, 록, R&B, 팝을 아우르는 음악 활동, 추정 판매량 1억 장 이상.
주요 활동
- Dirty Mind(1980), Controversy(1981), 1999(1982)로 주목받음.
- Purple Rain(1984)으로 미국에서 동시에 1위 영화·앨범·싱글을 기록한 첫 가수가 됨.
- Sign o' the Times(1987)는 그의 최고작으로 널리 꼽힘.
- 1993년 읽을 수 없는 기호를 예명으로 삼아 '전 프린스' 로 불림, 2000년 프린스 이름으로 복귀.
- 그래미 7회 수상, 아카데미 최우수 오리지널 송 스코어상 수상.
- 2004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 헌액.
출처: en.wikipedia.org
평
발매 당시
- 데일리 미러 칼럼니스트 토니 파슨스: 프린스의 명반 퍼플 레인, 1999에 견줄 만하다고 평함, 23년 만의 최고작이라고 함
- 롤링 스톤 독일판 요하임 헨첼: 1992년 러브 심볼 앨범 이후 프린스의 최고 작품으로 봄
- NME 재슨 드레이퍼: 4/10점, 볼 만한 순간이 있으나 23년 만의 최고작은 아니며 4년 만의 최고작일 수 있다고 평함
- MusicOMH 룩 윙키: 5점 만점에 2점, 프린스가 녹음한 가장 가벼운 앨범 중 하나라고 평함
- 올뮤직 스티븐 토머스 어를루인: 5점 만점에 2.5점, 펑크 연주가 제자리걸음이고 훅이 파고들지 않는다고 평함
- 대체로 평가가 엇갈림
기록
- 데일리 미러·데일리 레코드 발행사 트리니티 미러가 250만 장 넘게 배포
- 수록 당일 데일리 미러 판매 33만 4천 부, 데일리 레코드 4만 5천 부 증가
- 디지털 다운로드와 소매점 판매 없음
출처: en.wikipedia.org
여담
- 이 앨범 발매를 계기로 프린스가 10년 넘게 처음으로 영국 신문과 인터뷰함
- 2007년 7월 프린스는 메일 온 선데이와 비슷한 방식으로 앨범 플래닛 어스를 발매함
- 앨범이 붙은 데일리 미러 호의 가격은 65펜스
- 프린스는 무료 배포가 차트, 불법 복제, 스트레스를 피하는 방법이라고 말했으나 불법 다운로드는 쉽게 가능함
출처: en.wikipedia.or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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