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악지도
24K 매직 (2016)
24K 매직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.
브루노 마스는 앨범 사운드를 애틀랜틱 레코드에 납득시켜야 했고, 레이블은 처음에 망설였음.
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
24K 매직을 녹음한 곳 (2016)
녹음 장소 더 엔터프라이즈 (버뱅크) — 앨범은 캘리포니아주 버뱅크의 글렌우드 플레이스 스튜디오에서 녹음되었고, 작업은 2015년 말부터 2016년 9월까지 이어짐. Google 지도 · Apple 지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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앨범 이야기
개요
- 브루노 마스의 세 번째 정규 앨범
- 2016년 11월 18일 애틀랜틱 레코드 발매
- 마스가 필립 로렌스, 크리스토퍼 브로디 브라운과 함께 셤푸 프레스 앤드 컬 명의로 작곡
- 새 작곡진으로 더 스테레오타이프스, 제임스 폰틀로이 참여
- R&B, 펑크, 팝, 뉴 잭 스윙 요소를 결합
- 가사 주제는 돈과 섹스로, 전작 언오소독스 주크박스(2012)와 비슷함
배경
- 어린 시절 듣고 춤추던 1990년대 R&B 사운드를 담으려는 의도
- 사람들이 다시 춤추고 자신이 느꼈던 즐거움을 나누는 것이 목표
- 마스는 이전 앨범들이 장르를 실험했던 것과 달리 이 앨범은 한 세계에 집중한다고 말함
- 마스는 사운드를 애틀랜틱 레코드에 납득시켰으나 레이블은 처음에 망설임
- 2016년 3월 발매 예정이었으나 슈퍼볼 하프타임 쇼 출연으로 수개월 연기
- 당시 이미 곡 7개가 녹음됨
녹음
- 캘리포니아주 버뱅크의 글렌우드 플레이스 스튜디오에서 녹음
- 2015년 말부터 2016년 9월까지 녹음 작업 진행
- 마스는 2016년 10월 초 스튜디오로 돌아와 앨범을 마무리함
- 2016년 8월 믹싱 단계 진입
표지
- 마스와 그레그 버크가 아트워크 제작, 중국 사진작가 카이 Z. 펭이 촬영
- 1990년대 앨범을 닮도록 연출, 곡명은 기본 서체로 인쇄
출처: en.wikipedia.org
수록곡
| 1 | 24K Magic | 3:46 |
| 2 | Chunky | 3:07 |
| 3 | Perm | 3:30 |
| 4 | That’s What I Like | 3:27 |
| 5 | Versace on the Floor | 4:21 |
| 6 | Straight Up & Down | 3:18 |
| 7 | Calling All My Lovelies | 4:10 |
| 8 | Finesse | 3:11 |
| 9 | Too Good to Say Goodbye | 4:42 |
출처: musicbrainz.org
아티스트
초기 생애
- 1985년 10월 8일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피터 진 에르난데스로 태어남.
- 음악 가족에서 자라 네 살부터 가족 밴드 Love Notes와 함께 공연함.
- 어린 시절 하와이에서 엘비스 프레슬리 모창 공연으로 알려짐.
- 아버지가 붙인 애칭 브루노가 활동명이 되었으며, 라틴 가수로 분류되는 것을 피하려는 뜻도 있었음.
활동
- 2003년 로스앤젤레스로 이주해 스미징턴스와 함께 작곡가·프로듀서로 활동함.
- B.o.B의 "Nothin' on You"(2009) 참여로 미국 1위를 기록하며 가수로 주목받음.
- 데뷔 앨범 Doo-Wops & Hooligans(2010), Unorthodox Jukebox(2012), 24K Magic(2016)을 발표했으며, 24K Magic은 그래미 올해의 앨범을 수상함.
- 앤더슨 파크와 실크 소닉으로 활동해 An Evening with Silk Sonic(2021)을 발표함.
- 세 옥타브 테너 음역, 복고풍 쇼맨십, 밴드 더 훌리건스와의 라이브로 알려짐.
- 솔로 앨범 The Romantic을 2026년에 발표함.
출처: en.wikipedia.org
평
발매 당시
- 비평 반응은 대체로 호의적이었으며 R&B 중심으로 바뀐 스타일과 향상된 프로덕션이 주목받음
- 일부 비평은 가벼운 청취자와 거리가 있고 이전 발라드의 취약함이 빠졌다고 지적
- 아이돌레이터의 패트릭 보먼은 5점 만점에 4.5점, 마스가 황금빛 목소리의 바람둥이를 즐긴다고 평함
- 힙합DX의 칼 라마레는 5점 만점에 4.3점
-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의 놀란 피니는 B+, 70년대 펑크와 90년대 R&B의 융합이라고 평함
- NME의 닉 레빈은 5점 만점에 4점
- 올뮤직의 앤디 켈먼은 5점 만점에 4점, 업타운 펑크의 속편이라고 평함
- 디 에이브이 클럽의 애니 잘레스키는 B, 가장 응집력 있고 즐거운 작품이라고 평함
- 컨시퀀스의 카렌 그위는 B−
- 빌보드의 안드레아스 운터베르거는 마스의 카탈로그 속 여러 팝 아티스트에 경의를 표한다고 평함
- 피치포크의 캐서린 세인트 에이셉은 10점 만점에 6.2점, 펑크와 R&B의 테마파크 버전이라고 평함
- 스펙트럼 컬처의 대니얼 브롬필드는 5점 만점에 3.25점
- 아이리시 타임스의 짐 캐럴, 가디언의 캐롤라인 설리번, Q의 빅토리아 시걸은 각각 5점 만점에 3점
- 롤링 스톤의 크리스토퍼 R. 웨잉가튼은 5점 만점에 3점
- USA 투데이의 패트릭 라이언은 마스의 가장 세련된 앨범이라고 평함
- 인디펜던트의 앤디 길은 5점 만점에 2점, 댓츠 왓 아이 라이크와 청키를 강하게 비판
재평가
- 메타크리틱 평균 70점, 평론 14건 기준
- AnyDecentMusic?은 비평 합의 기준 10점 만점에 6.5점
- 에이피 통신이 2010년대 최고 앨범 10위로 선정
기록
- 빌보드 200 2위 데뷔, 첫 주 환산 판매 23만 1천 장
- 미국 톱 R&B/힙합 앨범 차트 1위, 마스의 첫 1위 앨범
- 캐나다, 프랑스, 뉴질랜드 2위
- 전 세계 500만 장 판매
- 미국 RIAA 3배 플래티넘, 캐나다 5배 플래티넘, 뉴질랜드 RMNZ 7배 플래티넘
- 2018년 그래미 시상식에서 앨범 오브 더 이어, 베스트 R&B 앨범 등 7개 부문 수상
출처: en.wikipedia.org
여담
- 2014년 마스는 세 번째 챕터를 쓸 때가 왔다고 트윗하며 새 작업을 암시함
- 2016년 3월 발매 예정이 슈퍼볼 하프타임 쇼 출연으로 밀림
- 피네스는 완성되기까지 20가지 버전을 거침
- 투 굿 투 세이 굿바이는 베이비페이스가 후렴을 듣고 완성을 권하면서 마무리됨
- 앨범에서 DJ 퀵에게 받은 타악기 플렉사톤을 사용함
출처: en.wikipedia.or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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