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악지도
아브라사르 라 비다 (2003)
아브라사르 라 비다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.
앨범은 댄스곡이 아니라 애절한 토치 송 '¿Quién Te Dijo Eso?'로 시작한다. 그러나 라틴 호른 편곡이 가장 기억에 남는 요소로 꼽힌다.
장소 모름
이 앨범을 녹음한 곳·표지를 찍은 곳을 아시나요? 알려 주시면 지도에 더합니다.
장소 알려 주기앨범 이야기
개요
- 루이스 폰시 앨범 「Abrazar la Vida (Embrace Life)」, 2003년 10월 28일 발매
- 발매사는 유니버설 뮤직 라티노
- 푸에르토리코 싱어송라이터 루이스 폰시의 정규 앨범
- 트랙리스트 12곡
- 싱글·뮤직비디오: 「¿Quién Te Dijo Eso?」, 타이틀곡 「Abrazar la Vida」, 「Por Ti Podría Morir」
- 폰시의 가장 카리브적인 앨범으로 소개됨
- 카리브 음악의 영향은 리듬이 가장 강한 곡 두 곡에서 두드러짐
- 「Yo Te Propongo」는 팝 바탕 위에 살사와 쿠바 손의 악기를 넣은 곡
- 폰시는 「Eso Que Llaman Amor」를 일종의 '차차차 팝'이라고 설명
- '차차차 팝' 느낌은 이 곡에서 쿠코 페냐의 편곡에서 나옴
배경
- 수록곡 다섯 곡은 폰시와 클라우디아 브란트가 작곡
- 「La Fuerza de Mi Corazón」은 애니메이션 영화 『엘 시드: 레옌다』의 공식 주제곡
- 이 곡은 크리스티나 발레미와의 듀엣으로 부름
- 푸에르토리코 출신 아티스트가 라틴 레이블을 통해 낸 앨범
녹음
- 프로듀서 크레딧: 루이스 폰시, 루디 페레스, 쿠코 페냐, 지브, 마크 포트만, 키케 산탄데르, 밀턴 살세도, 호세 가비리아
- 엔지니어 크레딧: 보리스 밀란, 호엘 누마, 후안 호세 비르비에스카스, 브루스 위든, 매니 로페스
- 펠리페 티차우어는 엔지니어링과 믹싱 담당
- 마스터링은 호세 블랑코
- 호른 편곡은 밀턴 살세도가 맡음
- 훌리오 에스트라다 '프루코' 린콘도 편곡으로 이름을 올림
표지
- 표지 사진은 토니 베라가 촬영
- 아트 디렉션은 발레리오 두 카르무
- 그래픽 디자인은 주디 피게로아
- 크리에이티브 디렉션과 텍스트는 마리오 파티뇨
출처: en.wikipedia.org · es.wikipedia.org
아티스트
결성
- 1978년 4월 15일 푸에르토리코 산후안에서 루이스 알폰소 로드리게스 로페스세페로로 태어남.
- 10세 때 가족과 함께 플로리다주 올랜도로 이주함.
- 1995년 플로리다 주립대 음악대학에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했으나 음악 활동을 위해 중퇴함.
- 이후 곧 유니버설 뮤직 라틴과 음반 계약을 맺음.
주요 활동
- 1998년 데뷔 앨범 『Comenzaré』가 빌보드 Top Latin Albums 11위에 오르며 푸에르토리코와 라틴아메리카에서 히트함.
- 2000년 후속작 『Eterno』가 더 큰 성공을 거둠.
- 2002년 미국과 멕시코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Dream Within a Dream 투어 오프닝 공연을 맡음.
- 2008년 "No Me Doy por Vencido"가 빌보드 Hot Latin Songs 1위를 21주간 차지함.
- 2009년 "Aquí Estoy Yo"로 라틴 그래미 최우수곡상을 수상함.
- 2017년 "Despacito"가 최대 성공작이 되었고, 저스틴 비버 참여 리믹스가 미국 빌보드 Hot 100 1위에 오름.
- 2019년 앨범 『Vida』를 발표해 빌보드 Top Latin Albums 1위를 차지함.
- 여러 나라에서 The Voice 및 La Voz의 코치로 활동함.
출처: en.wikipedia.org
평
발매 당시
- 올뮤직은 3.5점(3+1⁄2 stars)을 줌
- 올뮤직: 폰시가 애절한 토치 송으로 앨범을 열며, 이는 베이비페이스가 「When Will I See You Again」에서 보인 컨트리 전향에 견줌
- 올뮤직: 타이틀곡은 R&B 색채가 강하지만 여전히 토치 송 성격이 짙음
- 올뮤직: 댄스 플로어도 놓치지 않았으며 「Yo Te Propongo」의 라틴 호른이 광란에 가깝고 어지러울 정도라고 평함
- 올뮤직: 폰시가 모던 크루너 스타일에서 가장 편안해 보인다고 평함
- 올뮤직: 앨범이 만족스러운 팝의 그림자를 드리운다고 평함
- 올뮤직 평은 발라드와 라틴 댄스곡이 섞인 구성으로 앨범을 규정
- 올뮤직 평은 토치 송과 리듬감 있는 팝 트랙 사이의 균형을 높이 봄
출처: en.wikipedia.org
여담
- 폰시 본인도 앨범을 그가 만든 가장 카리브적인 작품으로 꼽음
- 수록곡 다섯 곡을 폰시와 클라우디아 브란트가 함께 작곡
- 「La Fuerza de Mi Corazón」은 크리스티나 발레미와의 듀엣, 애니메이션 『엘 시드: 레옌다』와 연결됨
- 「Eso Que Llaman Amor」는 쿠코 페냐의 편곡 덕분에 폰시가 '차차차 팝'이라 부름
- 싱글·뮤직비디오는 「¿Quién Te Dijo Eso?」, 「Abrazar la Vida」, 「Por Ti Podría Morir」
출처: en.wikipedia.org · es.wikipedia.org