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악지도
칙 투 치크 (2014)
칙 투 치크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.
레이디 가가의 첫 재즈 앨범은 2013년 1월에 발표되었으나, 여러 차례 발매가 미뤄진 끝에 약 20개월 뒤에야 매장에 나왔다.
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
아스토리아 녹음 장소 (2014)
녹음 장소 카우프먼 아스토리아 스튜디오 — 뉴욕 아스토리아의 카우프먼 아스토리아 스튜디오는 앨범 크레딧에 녹음 장소로 적혀 있음. Google 지도 · Apple 지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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맨해튼 녹음 장소 (2014)
녹음 장소 맨해튼 센터 스튜디오 — 맨해튼의 맨해튼 센터 스튜디오는 카우프먼 아스토리아 스튜디오와 함께 앨범 크레딧에 녹음 장소로 적혀 있음. Google 지도 · Apple 지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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링컨 센터 라이브 녹화 (2014)
라이브 공연 애틀랜틱 스튜디오 (뉴욕) — "Bang Bang (My Baby Shot Me Down)"은 링컨 센터에서 두 사람의 공연을 녹화하던 중 리허설 없이 라이브로 녹음됨. Google 지도 · Apple 지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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앨범 이야기
개요
- 토니 베넷과 레이디 가가의 첫 공동 앨범
- 발매사는 컬럼비아, 스트림라인, 인터스코프 레코드
- 2014년 9월 19일 호주·독일 첫 발매, 미국 발매일은 9월 23일로 확정
- 조지 거슈윈, 콜 포터, 제롬 컨, 어빙 벌린 등이 쓴 재즈 스탠더드 곡으로 구성
- 두 사람은 이 곡들이 보편적 매력이 있다고 보고 젊은 세대에게 소개하려는 뜻으로 만듦
배경
- 2011년 뉴욕 로빈 후드 재단 갈라에서 처음 만남
- 함께 녹음한 "The Lady Is a Tramp"를 계기로 재즈 프로젝트 논의 시작
- 베넷이 앨범 Duets II에서 가가에게 듀엣을 제안한 것이 출발점
- 2013년 1월 두 사람이 앨범을 공식 발표
- 가가가 엉덩이 수술에서 회복한 뒤 녹음 시작
- 가가는 이전 팝 앨범 The Fame, The Fame Monster, Born This Way에서는 보컬 잠재력을 온전히 보여 주지 못했다고 밝힘
- 가가는 이 앨범을 자신에게 "반항적"이고 "해방감을 주는" 작품이라고 설명
녹음
- 뉴욕에서 1년에 걸쳐 녹음, 두 사람과 연결된 재즈 연주자들이 라이브 밴드로 참여
- 2013년 봄 녹음 시작, 가가의 엉덩이 수술과 Born This Way Ball 투어 취소로 지연
- 베넷의 쿼텟(마이크 렌지, 그레이 사전트, 해럴드 존스, 마셜 우드)과 피아니스트 톰 래니어 참여
- 곡은 밴드와 함께 라이브로 녹음
- 가가는 "Lush Life" 솔로 수록
표지
- 사진작가 스티븐 클라인이 앨범 표지를 촬영하고 포장 아이디어를 구상
- 2014년 8월 18일 가가가 공식 표지 공개
- 스탠더드 판은 뉴욕 신문을 든 두 사람 모습, 앨범명은 이미지 위에 배치
- 디럭스 판은 신문 없이 같은 이미지 사용
출처: en.wikipedia.org
수록곡
| 1 | Anything Goes | 2:04 |
| 2 | Cheek to Cheek | 2:51 |
| 3 | Nature Boy | 4:09 |
| 4 | I Can't Give You Anything but Love | 3:13 |
| 5 | I Won't Dance | 3:57 |
| 6 | Firefly | 1:58 |
| 7 | Lush Life | 4:15 |
| 8 | Sophisticated Lady | 3:49 |
| 9 | Let's Face the Music and Dance | 2:07 |
| 10 | But Beautiful | 4:04 |
| 11 | It Don't Mean a Thing (If It Ain't Got That Swing) | 2:24 |
출처: musicbrainz.org
아티스트
결성
- 1986년 3월 28일 뉴욕 맨해튼에서 스테파니 조앤 안젤리나 저만노타로 태어남.
- 2007년 인터스코프 레코드와 계약함. 스트리믈라인 레코드는 인터스코프 산하 레이블임.
- 데뷔 앨범 The Fame(2008)과 재발매 앨범 The Fame Monster(2009)로 세계적 인지도를 얻음.
주요 활동
- Born This Way(2011)는 미국 첫 주 판매 110만 장으로 빌보드 200 1위에 오름.
- 토니 베넷과 재즈 앨범 Cheek to Cheek(2014), Love for Sale(2021)를 냄.
- 연기: American Horror Story: Hotel(2015–2016), A Star Is Born(2018), House of Gucci(2021).
- Chromatica(2020), Mayhem(2025)로 팝으로 돌아감. Mayhem Ball 투어는 2026년 4월 종료되었으며 그녀의 최고 흥행 투어임.
- 추정 판매량 1억 2,400만 장. 그래미 16회, MTV VMA 22회 수상.
- 정신 건강과 LGBTQ 권리에 초점을 둔 활동을 하며 2012년 Born This Way 재단을 설립함.
출처: en.wikipedia.org
평
발매 당시
- 발매 후 대체로 긍정적인 평을 받았고, 비평가들은 베넷과 가가의 보컬 호흡을 높이 평가
- 메타크리틱 평균 64점, 평론 12건 기준으로 "대체로 호의적"으로 분류
- MTV 뉴스 길 콜프먼: 두 사람을 "천생연분"이라 부르며 호평
- 가디언 캐롤라인 설리번: 5점 만점에 4점, "가가는 경이롭다"고 평함
- 타임스 윌 호즈킨슨: 5점 만점에 4점
- 시카고 트리뷴 하워드 라이히: 호의적 평, 처음부터 끝까지 진짜 재즈를 들려준다고 평함
- 데일리 비스트 테드 지오이아: 베넷과 노래하려면 목소리를 키우고 적극적이어야 한다고 평함
- 디지털 스파이 루이스 코너: 5점 만점에 4점, 보컬 믹스를 칭찬
- 롤링 스톤 존 돌란: 5점 만점에 3점, 가가의 보컬을 칭찬
- 올뮤직 스티븐 토머스 어를와인: 엇갈린 평, 음악보다 두 인물의 개성이 앞선다고 평함
- 슬랜트 매거진 알렉사 캠프: 5점 만점에 2점, 보컬을 비판
- LA 타임스 마이클 우드: 가가의 보컬은 칭찬했으나 기획 전체를 혹평
재평가
- 빌보드, 2019년 7월: 미국에서 장르를 통틀어 역대 가장 성공한 협업 앨범 4위로 선정
기록
- 미국 빌보드 200 1위 데뷔, 첫 주 판매 13만 1천 장
- 제57회 그래미 시상식 최우수 전통 팝 보컬 앨범 수상
- 미국 누적 판매 77만 3천 장 이상(2019년 2월 기준), RIAA 골드 인증(출하 50만 장 이상)
- 캐나다 앨범 차트 3위 데뷔, 음악 캐나다 플래티넘(출하 8만 장)
- 영국 앨범 차트 10위 데뷔, 2015년 11월 BPI 실버(6만 장 이상)
- 호주 ARIA 앨범 차트 7위 데뷔, ARIA 골드(3만 5천 장)
- 일본 오리콘 앨범 차트 7위 데뷔, 2015년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 재즈 앨범 부문 올해의 앨범 수상
- 프랑스 9위 데뷔, SNEP 기준 4만 장 판매
출처: en.wikipedia.org
여담
- 2013년 1월 두 사람은 오바마 대통령 두 번째 취임식의 마지막 취임 무도회에서 함께 공연한 뒤 트위터로 앨범명을 공개
- 최종 발매일은 2014년 7월 29일 투데이 쇼에서 발표
- 가가는 녹음실 바닥에 카펫을 깔게 해 방이 영화 세트처럼 보이고 사진 촬영이 가능하게 함
- "Bang Bang (My Baby Shot Me Down)"은 리허설 없이 링컨 센터 공연 녹화 중 라이브로 녹음, 편곡은 공연 전날 밤에 완성
- 2014년 US 오픈 테니스 광고에 앨범 수록곡 세 곡을 ESPN이 사용
- 베넷은 후속 앨범을 곧바로 준비할 생각을 밝혔고, 포터의 1936년 뮤지컬 Red, Hot and Blue에서도 영감을 받았다고 말함
출처: en.wikipedia.or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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