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악지도
파이널 (Vol. 1) (2021)
파이널 (Vol. 1)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.
파이널 (Vol. 1)은 엔리케 이글레시아스의 스튜디오 앨범 가운데 처음으로 빌보드 200에 진입하지 못함. 첫 주 판매량은 앨범 환산 4,000장.
장소 모름
이 앨범을 녹음한 곳·표지를 찍은 곳을 아시나요? 알려 주시면 지도에 더합니다.
장소 알려 주기앨범 이야기
개요
- 스페인 가수 엔리케 이글레시아스의 열한 번째 스튜디오 앨범
- Vol. 1은 2021년 9월 17일 RCA 레코드가 소니 뮤직 라티노를 통해 발매
- 2015년 앨범 Sex and Love 이후 7년 만의 앨범
- 두 편으로 나뉜 작품의 첫 번째 권
- 2021년 9월 3일 리키 마틴, 세바스티안 야트라와 한 인스타그램 라이브 채팅에서 이 앨범이 커리어 마지막 앨범이 될 것이라고 언급
배경
- 2016년부터 발표된 싱글 가운데 "Duele El Corazon", "Subeme La Radio", "El Baño", "Move to Miami"는 이 앨범에 넣을 목적이었음
- 원래 2017년 발매 예정이었으나 이글레시아스의 투어 일정 때문에 미뤄짐
-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스튜디오 작업에 시간을 낼 수 있었고 두 편 모두 작업 시작
- 기존 싱글의 협업자는 위신, 데세메르 부에노, 자이온 & 렉스, 배드 버니, 핏불
- 2015년 니키 잼과 함께한 듀엣 "El Perdon" 수록
- 새 스페인어 곡 3곡 수록, 푸에르토리코 래퍼 파루코와 함께한 "Me Pasé", 마이크 타워스와 함께한 "Te Fuiste" 포함
- 새 영어 곡 3곡 수록
- 두 편으로 나뉜 작품이며 이 앨범들이 그의 마지막 앨범이 될 것이라고 밝힘
- Final Vol. 1은 발매 당시 실물 음반 없이 나왔고 CD는 그 직후 나옴
출처: en.wikipedia.org
수록곡
| 1 | CHASING THE SUN | 2:32 |
| 2 | TE FUISTE | 3:02 |
| 3 | PENDEJO | 2:45 |
| 4 | UNWELL | 3:00 |
| 5 | ALL ABOUT YOU | 3:06 |
| 6 | ME PASÉ | 3:02 |
| 7 | SÚBEME LA RADIO | 3:28 |
| 8 | DUELE EL CORAZÓN | 3:20 |
| 9 | EL BAÑO | 3:35 |
| 10 | MOVE TO MIAMI | 2:49 |
| 11 | El perdón | 3:28 |
출처: musicbrainz.org
아티스트
결성
- 1975년 5월 8일 스페인 마드리드 출생, 본명 엔리케 미겔 이글레시아스 프레이슬러.
- 가수 훌리오 이글레시아스와 사교계 인사 이사벨 프레이슬러의 아들임.
- 1981년 할아버지가 ETA에 납치된 뒤 마이애미에서 성장함.
- 1990년대 중반 멕시코 레이블 Fonovisa에서 음반 활동을 시작함.
주요 활동
- 1995년 스페인어 데뷔 앨범 Enrique Iglesias는 첫 주 50만 장 판매, 라틴 팝 부문 그래미를 받음.
- 이후 Vivir(1997), Cosas del Amor(1998)를 내며 그 시대 스페인어권 최다 판매 가수가 됨.
- 1999년 "Bailamos"(Wild Wild West 수록)가 빌보드 Hot 100 1위에 올라 영어권 진출을 엶.
- Escape(2001)는 1,000만 장 이상 출하 다이아몬드 인증을 받았고, 싱글 "Hero"는 영국 1위를 기록함.
- 유니버설, 2010년 Republic Records, 2015년 소니 뮤직으로 소속을 옮김.
- Sex and Love(2014)와 히트곡 "Bailando"가 큰 성공을 거둠. 이후 Final Vol.1(2021), Vol.2(2024)를 발표함.
- 빌보드 Hot Latin Songs 최다 1위곡 기록을 보유하며, 전 세계 판매량은 1억 장을 넘는 것으로 추정됨.
출처: en.wikipedia.org
평
발매 당시
- 인디펜던트의 로이신 오코너가 5점 만점에 2점을 줌
- 이글레시아스가 지친 듯 들린다고 평하고, 앨범을 놀랄 만큼 섹시하지 않다고 평함
- 과거의 라틴 왕보다 궁정 광대에 가까운 위치라고 평함
- "Chasing the Sun"은 단조로운 오토튠 축제라고 평함
- "Me Pasé"와 "Súbeme la Radio"에서는 조금 나아진다고 봄
- "El Baño"는 가사를 문제 삼아 터무니없다고 평함
기록
- 빌보드 톱 라틴 앨범 차트 12위 데뷔
- 라틴 팝 앨범 차트 2위
- 이글레시아스의 스튜디오 앨범 가운데 처음으로 빌보드 200 진입 실패
- 첫 주 판매량 앨범 환산 4,000장
- 스페인 45위
- 포르투갈 41위
- 스위스 56위
출처: en.wikipedia.org
여담
- 앨범은 원래 2017년 발매 예정이었으나 투어 일정 때문에 연기됨
-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 두 편 모두의 스튜디오 작업에 집중할 기회를 얻음
- 커리어 마지막 앨범 발언은 2021년 9월 3일 리키 마틴, 세바스티안 야트라와 한 인스타그램 라이브 채팅에서 나옴
- Final Vol. 1은 이글레시아스의 스튜디오 앨범 가운데 발매 당시 실물 음반이 없던 첫 앨범이며, CD는 그 직후 나옴
출처: en.wikipedia.org