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악지도
플리트우드 맥 (1975)
플리트우드 맥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.
1975년 동명 앨범은 사운드 시티에서 약 열흘 만에 녹음되었다. 이 스튜디오에서 듀오의 데모가 드러머의 눈길을 끌었다.
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
앨범을 녹음한 사운드 시티 스튜디오 (1975)
녹음 장소 사운드 시티 스튜디오스 — 밴드는 1975년 1월 사운드 시티에서 앨범의 공식 녹음을 시작했다. 녹음은 열흘 동안 이어졌다. 지도 점은 스튜디오 건물 기준 후보 좌표를 사용한다. Google 지도 · Apple 지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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앨범 이야기
개요
- 영국계 미국인 록 밴드 플리트우드 맥의 열 번째 스튜디오 앨범
- 1975년 7월 11일 미국, 1975년 8월 1일 영국 발매, 레이프라이즈 레코드
- 동명 앨범 두 번째 (첫 번째는 1968년 데뷔작)
- 팬들은 화이트 앨범이라고 부르기도 함
- 밥 웰치가 1974년 말 탈퇴한 뒤 린지 버킹엄과 스티비 닉스가 참여한 첫 앨범
- 1997년 더 댄스 이전까지 레이프라이즈에서 낸 마지막 앨범
배경
- 1974년 경영 효율을 위해 영국에서 캘리포니아로 이주
- 웰치는 파리를 결성하려고 탈퇴, 8년간 이어진 9기 라인업 종료
- 믹 플리트우드가 프로듀서 키스 올슨을 통해 사운드 시티 스튜디오에서 버킹엄 닉스 앨범을 들음
- 크리스틴 맥비는 버킹엄과 닉스를 만나 본 뒤에야 멤버로 받아들이자고 주장
- 비공식 면접은 멕시코 식당 엘 카르멘에서 진행
- 플리트우드가 듀오에게 합류를 제안, 이 10기 라인업이 밴드 최고의 성공기가 됨
녹음
- 1975년 1월 사운드 시티에서 공식 녹음을 시작, 열흘 동안 진행
- 버킹엄은 멤버끼리 잘 알지 못했기에 곡을 미리 각자 스타일로 짜 왔다고 말함
- 올슨은 대부분의 곡이 녹음하기 쉬웠다고 말함
- 리아논은 기본 트랙을 완성하는 데 하루 넘게 걸림
- 리아논, 먼데이 모닝 등 일부 곡은 듀오 합류 전에 작곡됨
표지
- 앞표지 사진은 허버트 W. 워딩턴이 촬영
- 플리트우드와 존 맥비가 문 앞에 서 있고, 맥비는 무릎을 꿇고 수정구를 바라봄
- 문 위 밴드명 글꼴은 래리 비곤이 디자인
- 뒤표지는 싱크대가 있는 화장실에서 밴드 멤버들이 서 있는 모습
출처: en.wikipedia.org
수록곡
| 1 | Monday Morning | 2:48 |
| 2 | Warm Ways | 3:50 |
| 3 | Blue Letter | 2:31 |
| 4 | Rhiannon | 4:12 |
| 5 | Over My Head | 3:34 |
| 6 | Crystal | 5:12 |
| 7 | Say You Love Me | 4:11 |
| 8 | Landslide | 3:05 |
| 9 | World Turning | 4:25 |
| 10 | Sugar Daddy | 4:09 |
| 11 | I'm So Afraid | 4:15 |
출처: musicbrainz.org
아티스트
결성
- 1967년 7월 런던에서 피터 그린이 존 메이올 & 더 블루스브레이커스를 떠난 뒤 결성됨. 드럼은 믹 플리트우드.
- 밴드명은 플리트우드의 성과 1967년 합류한 베이시스트 존 맥비의 이름을 합친 것임.
- 초기에는 영국 블루스 밴드였으며, 「Albatross」가 1968년 영국 1위를 기록함.
멤버
- 시기별 핵심 멤버는 믹 플리트우드, 존 맥비, 크리스틴 맥비, 스티비 닉스, 린지 버킹엄임.
- 버킹엄과 닉스는 1974년 말 합류해 밴드의 세계적 성공을 이끎.
주요 활동
- 앨범 《Rumours》(1977)는 역대 최다 판매 앨범 중 하나이며 1978년 그래미 올해의 앨범을 수상함.
- 전 세계 누적 판매량은 1억 2천만 장을 넘음.
- 1979년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별을 받았고 1998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.
- 2018년 MusiCares 올해의 인물상을 받음.
- 크리스틴 맥비는 2022년 별세했으며, 스티비 닉스는 이후 밴드를 이어갈 이유가 없다고 말함.
출처: en.wikipedia.org
평
발매 당시
- 빌보드: 1975년 7월 26일자 평에서 정교한 다재다능함을 보여 주며 AM 히트곡 쪽으로 밴드를 더 가깝게 맞췄다고 봄
- 캐쉬박스: 밴드가 해 온 모든 것에는 목적이 있었고 음악에 대한 경제적 접근법이 드러난다고 봄
- 레코드 월드: 밴드의 가장 훌륭한 작품군 중 하나이며 다양한 스타일을 모두 잘 소화했다고 평함
재평가
- 롤링 스톤: 2003년 500대 명반 목록에서 183위로 선정
- 롤링 스톤: 2012년 개정 목록에서 182위로 재선정
기록
- 빌보드 200 1975년 8월 2일자 183위로 데뷔
- 처음에는 빌보드 200 9위까지 오른 뒤 하락
- 리아논 싱글 발매 후 차트에서 다시 상승
- 빌보드 200 1976년 9월 4일자 1위 기록, 차트 진입 57주 만
- 미국에서 오버 마이 헤드, 리아논, 세이 유 러브 미 가 톱20 싱글, 뒤의 두 곡은 각각 11위
- 영국: 1976년 11월 6일자 차트 49위로 데뷔, 2주차에 23위까지 상승
- 영국: 1978년 7월 5일 BPI 골드, 10만 장 이상 판매
- 미국: 2025년 7월 10일 RIAA 9배 플래티넘, 900만 장 이상 판매
출처: en.wikipedia.org
여담
- 플리트우드는 버킹엄 닉스 앨범, 특히 마지막 곡 프로즌 러브의 기타 솔로를 듣고 듀오에게 주목
- 크리스틴 맥비는 말리부 아파트에서 호이너 피아네트로 오버 마이 헤드 등 여러 곡을 작곡
- 1975년 8월 프로듀서 키스 올슨이 미지급 프로듀서 로열티를 이유로 밴드를 고소
- 플리트우드는 버킹엄이 요구한 드럼 파트 연주가 어려워 드럼 트랙을 변형해 타협
- 슈가 대디의 리듬 기타는 워디 와첼이 연주
출처: en.wikipedia.or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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