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악지도
헤이던 (2002)
헤이던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.
보위는 캐츠킬 산자락 저택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이 앨범을 만들었다. 거의 20년 동안 말을 나누지 않았던 프로듀서와 다시 손을 잡은 작업이었다.
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
앨범을 녹음한 곳 (2002)
녹음 장소 앨리어 스튜디오 — 보위와 비스콘티는 캐츠킬 산맥 저택 부지의 이 스튜디오를 골랐고, 2001년 8월 이곳에서 녹음이 시작되었다. Google 지도 · Apple 지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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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에브리원 세이즈 하이'를 완성한 곳 (2002)
녹음 장소 와일드 번치 스튜디오 (런던) — 'Everyone Says Hi'의 보컬과 기타 작업을 마무리한 런던의 스튜디오로, 도시 중심 수준의 위치로 표기함. Google 지도 · Apple 지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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앨범 이야기
개요
- 데이비드 보위의 23번째 정규 앨범
- 2002년 6월 10일 유럽 발매, 다음 날 미국 발매
- 보위 자신의 레이블 ISO에서 낸 첫 작품
- 프로듀서 토니 비스콘티와 1980년 이후 처음으로 앨범 전편을 함께 작업
- 2001년 8월부터 2002년 1월까지 뉴욕 스튜디오에서 녹음
- 데이브 그롤, 피트 타운센드 등 객원 연주자 참여
- 두 곡은 보류된 토이 프로젝트에서 발전, 세 곡은 커버곡
배경
- 옛 곡을 새로 다듬은 앨범 토이는 2001년 3월 발매 예정이었으나 EMI/버진의 재정난으로 보류됨
- 보위와 비스콘티는 1998년 화해 후 단발성 작업을 거쳐 정식 앨범으로 재결합
- 2001년 봄 보위는 뉴욕 룩킹글라스 스튜디오에서 혼자 곡을 씀
- 딸 알렉산드리아 2000년 8월 출생
- 어머니 마거릿 2001년 4월, 친구 프레디 부레티 2001년 5월 사망
- 2001년 6월 보위는 뉴욕주 웨스트 나이액의 비스콘티 자택으로 이사
녹음
- 기타리스트 데이비드 톨른의 제안으로 뉴욕주 쇼칸의 앨리어 스튜디오 선택
- 캐츠킬 산맥 저택 부지에 있는 스튜디오이며, 외딴 위치가 '선데이'와 '헤선(더 레이즈)'에 영향을 줌
- 2001년 8월 녹음 시작, 드러머 매트 채임벌린 참여
- 2001년 10월 룩킹글라스에서 믹싱 시작
- 오버더빙은 2002년 1월까지 간헐적으로 이어짐
표지
- 마커스 클링코가 촬영, 그는 보위 아내 이만의 자서전 표지 사진도 찍음
- 조너선 반브룩이 만든 뒤집힌 글자꼴은 자크 데리다의 글을 떠올리게 함
출처: en.wikipedia.org
수록곡
| 1 | Sunday | 4:45 |
| 2 | Cactus | 2:55 |
| 3 | Slip Away | 6:05 |
| 4 | Slow Burn | 4:41 |
| 5 | Afraid | 3:28 |
| 6 | I’ve Been Waiting for You | 3:00 |
| 7 | I Would Be Your Slave | 5:14 |
| 8 | I Took a Trip on a Gemini Spaceship | 4:07 |
| 9 | 5:15 the Angels Have Gone | 5:02 |
| 10 | Everyone Says ‘Hi’ | 3:58 |
| 11 | A Better Future | 4:11 |
| 12 | Heathen (The Rays) | 4:18 |
| 13 | Wood Jackson | 4:46 |
출처: musicbrainz.org
아티스트
결성
- 1947년 1월 8일 런던 브릭스턴에서 David Robert Jones 로 태어남.
- 1962년 첫 밴드 Konrads 를 결성함.
- 1966년 몬키스의 Davy Jones 와 혼동을 피하려고 David Bowie 라는 예명을 씀.
주요 활동
- 1969년 "Space Oddity" 로 첫 성공을 거두고 영국 차트 5위에 오름.
- 1972년 Ziggy Stardust 페르소나와 동명 앨범으로 글램 록 시기에 큰 상업적 성공을 거둠.
- 1977년 Low, "Heroes" 와 1979년 Lodger 로 이루어진 베를린 3부작을 발표함.
- 1983년 Let's Dance 로 가장 큰 상업적 성공을 거둠.
- 1988년부터 1992년까지 하드 록 밴드 Tin Machine 의 보컬을 맡음.
- 2016년 사망 이틀 전 마지막 정규 앨범 Blackstar 를 발표함.
유산
- 전 세계 음반 판매량 1억 장 이상.
- 1996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.
- 20세기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음악가 중 한 명으로 평가받음.
출처: en.wikipedia.org
평
발매 당시
- 헤이던은 보위가 여러 해 만에 받은 가장 좋은 평가의 앨범임
- 평론가들은 이 앨범을 복귀작이자 스케리 몬스터스 이후 최고작으로 꼽음
- 가디언(알렉시스 페트리디스): 'strident, confident'한 앨범으로, 멋진 곡들이 가득함
- BBC 뮤직(크리스 존스): 복귀작이 아니라 청취자가 사랑하는 보위의 장점이 이어진 작품
- 올뮤직(스티븐 토머스 어를와인): 혁신은 부족하지만 절제되고 만족스러운 음반
- NME(세라 뎀프스터): 보위는 여전히 록계에서 가장 숭배할 만한 이색 존재
- 롤링 스톤(데이비드 프리크): 앨범 대부분이 보위가 자기 자신을 커버하는 듯한 소리
- 피치포크(에릭 카): 보위가 과거의 세련미를 되찾을 수는 없지만, 그 사실을 받아들이는 점이 강점
- 타임 아웃: 장난스러운 원시성으로 연주되고 힘 있게 불린 멜로디가 강한 곡들
- 타임(벤저민 너전트): 좋은 곡은 커버곡뿐이라고 평함
- 피플(카일 스미스): 전반적으로 멜로디가 부족함
- 빌리지 보이스(로버트 크리스트고): 이달의 실패작으로 꼽음
- 블렌더(존 에이즐우드): 수록곡 흐름이 어색해 곡이 튀어 오르지 못하고 질질 끈다고 함
- 언컷(이언 맥도널드): 12곡 어디에도 기억에 남는 후렴이 없다는 부정적 평
재평가
- 전기 작가 니컬러스 페그: 커버 세 곡은 과했지만 연주와 가사 덕에 긍정적인 성취
- 전기 작가 데이비드 벅클리: 가치 있고 때로 훌륭한 작품이나 1970년대 창작력에는 못 미침
- 전기 작가 폴 트리카: 보위의 보컬이 바알 이후 가장 뛰어남
- 얼티밋 클래식 록(2016): 보위 스튜디오 앨범 26장 중 17위
- 컨시퀀스 오브 사운드(2018): 틴 머신 두 장을 포함한 순위에서 19위
기록
- 영국 앨범 차트 5위, 20주 연속 차트 진입
- 미국 빌보드 200 14위, 보위의 1984년 토나이트 이후 최고 순위
- 유럽: 덴마크 1위, 노르웨이 2위, 프랑스 3위, 오스트리아 4위
- 2003년 말까지 전 세계 100만 장 판매
- 머큐리 프라이즈 후보
- 'Slow Burn'이 2003년 제45회 그래미 남성 록 보컬 부문 후보
출처: en.wikipedia.org
여담
- 앨범에 실린 세 커버 중 두 곡은 1973년 커버 앨범 Pin Ups의 무산된 속편에 담길 예정이었음
- 데이브 그롤은 1997년 1월 보위의 50번째 생일 공연에 함께 선 인연으로 닐 영 커버에 참여
- 당시 평론가들은 '선데이'와 'Slow Burn'을 9·11 테러와 연결했으나 보위는 영향을 부인함
- '헤선(더 레이즈)'과 '선데이' 등에서 '히어로즈'에 쓰인 보컬 효과를 되살림, 세 대의 마이크를 가수와 다른 거리에 세움
- 헤선 투어는 2002년 5월 10일부터 10월 23일까지 36회 공연, 몇몇 공연에서 앨범 전곡을 연주함
출처: en.wikipedia.or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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