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악지도
렛 잇 블리드 (1969)
렛 잇 블리드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.
믹 재거가 처음 M. C. 에셔에게 표지를 부탁했으나 거절당했고, 완성된 표지는 케이크·피자·자전거 타이어로 만든 초현실 조각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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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요 녹음 스튜디오 (1969)
녹음 장소 올림픽 스튜디오 — 앨범 대부분은 런던의 올림픽 스튜디오에서 녹음됨. 녹음은 1969년 2월부터 11월 초까지 세션 단위로 이어짐. Google 지도 · Apple 지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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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스앤젤레스 추가 작업 (1969)
녹음 장소 선셋 사운드 — 앨범의 추가 작업은 로스앤젤레스에서 이루어졌고, 그 작업에 선셋 사운드 엔지니어링 팀이 참여함. 정확한 날짜는 원문에 없음. Google 지도 · Apple 지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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앨범 이야기
개요
- 롤링 스톤스의 여덟 번째 정규 앨범
- 1969년 11월 28일 미국 런던 레코즈, 1969년 12월 5일 영국 데카 레코즈 발매
- 1968년 앨범 베가스 뱅큇의 후속작, 애프터매스(1966) 이전 시기의 블루스 중심 접근으로 회귀
- 가스펠, 컨트리 블루스, 컨트리 록의 영향을 받은 사운드 포함
배경
- 밴드의 1969년 미국 투어 기간에 발매
- 창단 멤버이자 초대 리더인 브라이언 존스가 과도한 약물 복용으로 스튜디오에서 점점 믿기 어려워짐
- 이 앨범 녹음 도중 존스를 해고하고 미크 테일러로 교체
- 존스는 두 곡에만 참여해 백킹 악기 연주
- 존스는 해고 후 한 달 이내에 사망
- 테일러는 기타 오버더빙을 녹음한 뒤 두 곡에 참여
- 리처즈가 대부분의 녹음 세션에서 유일한 기타리스트 역할
- 1969년 2월 본격 녹음 시작, 11월 초까지 간헐적으로 진행
녹음
- 대부분을 런던 올림픽 스튜디오에서 녹음
- 밴드가 투어를 준비하는 동안 로스앤젤레스 엘렉트라 사운드 레코더스 스튜디오에서 추가 작업
- 원래 1969년 7월 발매 예정이었으나 12월로 연기
- 프로듀서 지미 밀러가 한 곡에서 찰리 와츠 대신 드럼 연주
표지
- 재거가 M. C. 에셔에게 표지 디자인을 의뢰했으나 에셔가 거절
- 로버트 브라운존이 표지 디자인, 초현실 조각 이미지
- 골동품 축음기의 톤암이 앨범을 재생하는 장면
- 레코드 체인저 축에 레코드 대신 여러 물건을 쌓음
- 작업 제목 자동 체인저에서 표지 아이디어를 얻음
출처: en.wikipedia.org
수록곡
| 1 | Gimme Shelter | 4:31 |
| 2 | Love in Vain | 4:19 |
| 3 | Country Honk | 3:08 |
| 4 | Live With Me | 3:33 |
| 5 | Let It Bleed | 5:28 |
| 6 | Midnight Rambler | 6:53 |
| 7 | You Got the Silver | 2:51 |
| 8 | Monkey Man | 4:12 |
| 9 | You Can’t Always Get What You Want | 7:28 |
출처: musicbrainz.org
아티스트
결성
- 1962년 런던에서 결성된 영국 록 밴드로, 초기 안정 라인업은 브라이언 존스, 믹 재거, 키스 리처즈, 빌 와이먼, 찰리 와츠였음.
- 존스가 머디 워터스의 곡에서 밴드 이름을 따왔으며, 블루스와 로큰롤에 뿌리를 둠.
- 매니저 앤드루 룩 올덤의 권유로 자작곡을 쓰기 시작했고, 재거–리처즈 듀오가 핵심 창작 축이 됨.
멤버
- 현재: 믹 재거, 키스 리처즈, 로니 우드(1975년 합류).
- 전 멤버: 브라이언 존스(1969년 사망), 믹 테일러(1969~1974), 빌 와이먼(1962~1993), 찰리 와츠(1963~2021, 2021년 사망).
- 와츠 사후에는 스티브 조던이 드러머를 맡음.
주요 활동
- "(I Can't Get No) Satisfaction"(1965), "Paint It Black"(1966), "Start Me Up"(1981) 등이 히트함.
- 1969년 하이드파크 공연과 Let It Bleed, Sticky Fingers, Exile on Main St. 앨범이 주요 분기점임.
- 1970년 롤링 스톤스 레코드를 설립했고, 그 혀와 입술 로고가 밴드 로고가 됨.
- 1989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으며, 앨범 2억 5천만 장 이상을 판매함.
출처: en.wikipedia.org
평
발매 당시
- 롤링 스톤 평론가 그렉 마커스: 앨범 중반부에 훌륭한 곡이 있다고 봄, 건 쉘터와 유 캔트 올웨이즈 겟 왓 유 원트가 가장 중요하다고 평함
- 로버트 크리스고: 재즈 & 팝 평론가 투표에서 1969년 최고 앨범 4위로 꼽음
- 뉴욕 타임스 돈 헤크먼: 아프리카계 미국 음악의 영향을 받은 강렬하고 관능적인 하드 록·블루스 앨범이라고 평함
- 올뮤직 리처드 운터버거: 비거스 뱅큇의 록·블루스 감각을 더 강한 록 쪽으로 확장했다고 평함
재평가
- NME: 최근 회고 평에서 여러 음악 방향을 오가는 앨범이라 하며 클래식이라고 평함
- 롤링 스톤 게이빈 에드워즈: 2004년 별 다섯 개 평에서 앨범 전반의 리처즈 기타 연주를 칭찬
- 포프매터스 제이슨 맥닐: 비거스 뱅큇과 렛 잇 블리드를 밴드(혹은 누구)의 가장 위대한 두 앨범이라고 씀
- 스티븐 데이비스: 2001년 스톤스 전기에서 시대의 불안감을 이만큼 온전히 담은 록 앨범은 없었다고 평함
기록
- 영국 앨범 차트 1위, 비틀스의 애비 로드를 일시적으로 끌어내림
- 미국 빌보드 톱 LP 3위
- 미국 RIAA 2배 플래티넘 인증
- 콜린 라킨 올타임 톱 1000 앨범 3판(2000년) 40위
- Q 매거진 영국 최고 앨범 100선(2000년) 28위
- 롤링 스톤 올타임 500대 앨범(2003년) 32위
- 2005년 그래미 명예의 전당 헌액
출처: en.wikipedia.org
여담
- 재거가 M. C. 에셔에게 표지를 먼저 의뢰했으나 에셔가 거절, 로버트 브라운존이 디자인
- 표지 구성 중 케이크 부분은 당시 무명이던 요리 작가 델리아 스미스가 준비
- 재킷 뒷면의 곡 순서는 실제 앨범과 달랐음, 브라운존이 시각적 이유로 바꿈
- 재킷에는 건 쉘터가 김미 쉘터로 표기, 2019년까지 대부분의 판에 이 철자가 남음
- 허니 탱크 우먼이 1969년 7월 싱글로 먼저 발매, 앨범은 연기됨
- 존스는 해고 한 달 뒤 자택 수영장 바닥에서 발견, 검시 판정은 나중에 '사고에 의한 사망'으로 수정됨
출처: en.wikipedia.or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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