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악지도
로드 (1996)
로드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.
로드는 원래 더블 앨범으로 계획됐다가 둘로 나뉘었고, 나머지 절반은 이듬해 리로드로 발매됐다.
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
로드 세션이 시작된 곳 (1995)
녹음 장소 레코드 플랜트 — 로드의 녹음 세션은 1995년 5월 1일 캘리포니아 사우살리토의 이 스튜디오에서 시작됨. 프로듀서 밥 록이 이 앨범에 복귀함. Google 지도 · Apple 지도
가는 법: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.
뉴욕의 오버더빙 작업 (1996)
녹음 장소 MSR 스튜디오 — 밴드는 1996년 3월부터 4월까지 이 뉴욕 스튜디오에서 오버더빙을 녹음함. 믹싱도 여기서 시작되어 인근 스튜디오로 이어짐. Google 지도 · Apple 지도
가는 법: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.
앨범 이야기
개요
- 미국 헤비메탈 밴드 메탈리카의 여섯 번째 정규 앨범
- 1996년 6월 4일 발매, 미국은 엘렉트라 레코드, 영국과 유럽은 버티고 레코드
- 1995년 5월부터 1996년 4월까지 녹음, 주로 캘리포니아 사우살리토, 추가 세션은 뉴욕
- 1991년 앨범 메탈리카를 만든 밥 록이 프로듀서로 복귀
- 곡 약 30곡 녹음, 더블 앨범 구상 후 두 장으로 분리
- 절반은 로드, 나머지 절반은 이듬해 리로드로 발매
- 2025년 6월 슈퍼 디럭스 재발매
배경
- 1991년 8월 다섯 번째 정규 앨범 메탈리카 발매, 미국과 영국 1위로 데뷔
- 1991년부터 1993년까지 투어, 세 차례 투어에서 공연 266회
- 1994년 초 멤버들이 각자 떨어져 지냄, 라스 울리히는 레이블과 계약 문제로 소송
- 분쟁 합의 후 새 계약으로 엘렉트라에 잔류
녹음
- 1995년 5월 1일 캘리포니아 사우살리토 더 플랜트 스튜디오에서 세션 시작
- 밥 록, 엔지니어 랜디 스타우브와 재결합
- 메탈리카 작업 때 충돌했으나 투어 중 관계를 회복
- 햄멧이 메탈리카 앨범에서 처음으로 리듬 기타 연주
- 전곡을 E♭ 튜닝으로 낮춘 첫 앨범
- 1996년 3월부터 4월까지 뉴욕에서 오버더빙과 믹싱 진행
- 78분 59초, 밴드의 정규 앨범 중 가장 긴 길이
표지
- 표지는 1990년 뉴욕 작가 앤드리스 세라노의 작품 세멘 앤드 블러드 III
- 햄멧이 세라노 작품집에서 이미지를 발견
- 울리히는 표지를 좋아했고 뉴스테드는 싫어함
- 절충: 표지 제목은 라이너 노트에서 뺐고, 세라노는 표지 작가로 표기
출처: en.wikipedia.org
수록곡
| 1 | Ain’t My Bitch | 5:04 |
| 2 | 2 X 4 | 5:28 |
| 3 | The House Jack Built | 6:39 |
| 4 | Until It Sleeps | 4:30 |
| 5 | King Nothing | 5:28 |
| 6 | Hero of the Day | 4:22 |
| 7 | Bleeding Me | 8:18 |
| 8 | Cure | 4:54 |
| 9 | Poor Twisted Me | 4:00 |
| 10 | Wasting My Hate | 3:57 |
| 11 | Mama Said | 5:20 |
| 12 | Thorn Within | 5:51 |
| 13 | Ronnie | 5:17 |
| 14 | The Outlaw Torn | 9:50 |
출처: musicbrainz.org
아티스트
결성
- 1981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제임스 헷필드와 라스 울리히가 결성함.
- 이후 대부분의 활동 기간 샌프란시스코를 근거지로 삼음.
- 메가데스, 앤스랙스, 슬레이어와 함께 스래시 메탈의 '빅 포'로 꼽힘.
멤버
- 현재 라인업은 헷필드, 울리히, 커크 해밋, 로버트 트루질로임.
- 전 멤버로 론 맥거브니, 클리프 버튼, 제이슨 뉴스테드, 데이브 무스테인이 있음.
주요 활동
- 1986년 앨범 Master of Puppets로 상업적 성공을 거둠, 역대 최고의 메탈 앨범 중 하나로 자주 꼽힘.
- 1991년 자기 이름의 앨범으로 주류 대중에게 다가가 최다 판매 앨범을 기록함.
- 2008년 Death Magnetic으로 스래시 뿌리로 돌아왔으며 2023년 72 Seasons를 발표함.
- 2000년 냅스터에 대한 소송을 주도함.
- 2009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.
- 2023년 기준 전 세계 1억 6300만 장 넘게 판매함.
출처: en.wikipedia.org
평
발매 당시
- 평단 평가는 엇갈렸으나 긍정 평이 더 많음
- 뮤지션 지의 맥 랜들: 밴드가 응집력과 점진적 추진력에 더 집중했다고 평함
- 롤링 스톤의 데이비드 프리케: 오랜 팬들이 이미지 변화를 받아들여야 한다며 올해 가장 헤비한 음반이라고 평함
- Q: 간결해진 공격성과 집중력, 곡 자체를 높이 평가
-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의 데이비드 브라운: 이를 악문 단호함과 미묘한 감정적 성장을 짚음
- 커랭! 편집장 필 알렉산더: 개인 역량을 살렸고 여전히 경쟁자들을 압도한다고 평함
- 뉴욕 타임스의 존 패레일스: 그런지 시대 속에서 밴드가 뒤를 돌아보는 듯하다고 평함
- 마이애미 헤럴드의 하워드 코헨: 이전 작품에 비해 순해졌다고 평함
- 멜로디 메이커: 헤비함에 유보적이었으나 처음으로 무슨 소리인지 궁금하게 한 메탈리카 앨범이라고 평함
- 빌리지 보이스의 로버트 크리스고: 솔로 공간이 줄고 노래가 늘어난 메탈 음반이라고 평함
- 올뮤직의 스티븐 토머스 어러와인: 반복적이고 흥미가 떨어지며 완성도가 낮다고 평함
- 슬레이어의 커리 킹: 1996년 커랭! 인터뷰에서 태도와 열기가 없다며 싫어함을 밝힘
재평가
- 후대 평론가들은 대체로 과도하게 길다고 봄, 리로드와 합쳐 한 장으로 줄일 수 있었다는 시각
- 폴 스테닝: 여러 곡이 짜임새 있는 구조보다 길게 늘린 잼처럼 들림
- 메탈 해머의 폴 브래니건: 주된 결함은 품질 관리
- 2022년 라우더의 테리 베저: 저평가됐고 메탈리카의 마지막 대작이라고 평함
- 2023년 라우드와이어의 존 와이더혼: 곡이 탄탄하고 여러 번 들을수록 가치가 있다고 평함
- 2022년 메탈 해머: 1996년 최고 앨범 10선에 포함
- 2025년 재발매 박스 세트 리뷰에서 피치포크의 드루 밀라드: 첫 실수지만 돌아보면 존중할 만한 실패
기록
- 미국 빌보드 200 1위로 데뷔, 4주 연속 1위
- 첫 주 68만 장 판매, 메탈리카 최고 첫 주 판매이자 1996년 최대 데뷔
- 영국, 호주, 오스트리아, 벨기에 플랑드르, 체코, 덴마크, 네덜란드, 핀란드, 프랑스, 독일, 헝가리, 뉴질랜드, 노르웨이, 포르투갈, 스코틀랜드, 스웨덴, 스위스에서 1위
- 벨기에 왈로니아, 아일랜드, 이탈리아, 스페인 2위, 짐바브웨 8위
- 2003년 미국 RIAA 5배 플래티넘 인증, 미국 출하 500만 장 기준
- Until It Sleeps는 빌보드 핫 100 10위 내 진입, 밴드의 미국 최초이자 유일한 톱 텐 곡
- Hero of the Day는 빌보드 핫 100 60위에 머묾
- Mama Said는 영국 19위
- King Nothing은 빌보드 핫 100 90위
출처: en.wikipedia.org
여담
- The Outlaw Torn은 앨범에 맞추려고 1분 줄였고, 완전판은 리로드 싱글 The Memory Remains에 10분 48초로 수록
- 햄멧은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에서 산 세라노 작품집 Body and Soul에서 표지 이미지를 발견
- 휴펫필드는 뉴욕 오버더빙 작업 중 클리프 버튼의 죽음과 관련된 감정을 되짚었다고 밝힘
- 휴펫필드의 아버지는 1995년 11월 암 진단을 받았고, 휴펫필드는 곁을 지키려고 잠시 와이오밍으로 감
- 투어 Poor Touring Me는 1996년 9월부터 1997년 5월까지 19개국 125회 공연
- 1996년 롤라팔루자에서 헤드라이너로 나선 공연은 오랜 팬들에게 상업화라는 비판을 받음
출처: en.wikipedia.org
지도에서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