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악지도
마스터 오브 퍼펫츠 (1986)
마스터 오브 퍼펫츠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.
앨범 홍보 투어 중 베이시스트가 스웨덴에서 버스 사고로 숨졌고, 유럽 공연 일정은 취소됨.
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
코펜하겐 스위트 사일런스 스튜디오에서 녹음 (1986)
녹음 장소 스위트 사일런스 스튜디오 — 이 앨범은 프로듀서 플레밍 라스무센과 함께 1985년 9월 1일부터 12월 27일까지 덴마크 코펜하겐의 스위트 사일런스 스튜디오에서 녹음됨. 밴드는 검토한 미국 스튜디오의 음향에 만족하지 못해 덴마크를 선택함. Google 지도 · Apple 지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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앨범 이야기
개요
- 미국 헤비메탈 밴드 메탈리카의 세 번째 정규 앨범
- 1986년 3월 3일 엘렉트라 레코드에서 발매
- 베이시스트 클리프 버튼이 참여한 마지막 앨범
- 버튼은 1986년 9월 27일 스웨덴 되라르프에서 투어 버스 사고로 사망
- 러닝타임 1시간 미만, 밴드의 가장 최근 이 길이 앨범
- 2017년 리마스터 확장 박스 세트로 재발매 (별도 판)
배경
- 1983년 데뷔작 킬 엠 올이 스래시 메탈의 토대를 마련
- 두 번째 앨범 라이드 더 라이트닝이 장르의 한계를 넓힘
- 엘렉트라의 마이클 알라고가 1984년 가을 8장 계약으로 밴드와 계약
- 1985년 중반부터 신곡 작업 시작, 제임스 헷필드와 라스 얼리히가 주로 작곡
- 데이브 머스테인의 작곡 참여가 없는 메탈리카 첫 앨범
- 싱글이나 뮤직비디오 대신 오지 오스본의 오프닝 밴드로 미국 5개월 투어
- 버튼 사망 후 유럽 공연 취소, 밴드는 귀국해 새 베이시스트 오디션 진행
녹음
- 미국 스튜디오의 음향에 만족하지 못해 얼리히의 고향인 덴마크를 선택
- 프로듀서 플레밍 라스무센과 함께 1985년 9월 1일부터 12월 27일까지 코펜하겐 스위트 사일런스 스튜디오에서 녹음
- "오리온"과 "The Thing That Should Not Be"를 제외한 대부분의 곡은 도착 전에 완성
- 라스무센에 따르면 데모가 잘 준비되어 스튜디오에서의 변경은 작은 수준
- 1986년 1월 멀티트랙 녹음본이 마이클 와그너에게 전달되어 믹싱 완료
표지
- 메탈리카와 피터 멘치가 디자인, 돈 브라우티감이 그림
- 피투성이 붉은 하늘 아래 줄에 매달린 흰 십자가 묘지와 두 손
- 얼리히는 이 그림이 사람이 무의식중에 조종당한다는 앨범 주제를 요약한다고 설명
출처: en.wikipedia.org · www.discogs.com
수록곡
| 1 | Battery | 5:10 |
| 2 | Master of Puppets | 8:38 |
| 3 | The Thing That Should Not Be | 6:32 |
| 4 | Welcome Home (Sanitarium) | 6:28 |
| 5 | Disposable Heroes | 8:14 |
| 6 | Leper Messiah | 5:38 |
| 7 | Orion | 8:12 |
| 8 | Damage, Inc. | 5:08 |
출처: musicbrainz.org
아티스트
결성
- 1981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제임스 헷필드와 라스 울리히가 결성함.
- 이후 대부분의 활동 기간 샌프란시스코를 근거지로 삼음.
- 메가데스, 앤스랙스, 슬레이어와 함께 스래시 메탈의 '빅 포'로 꼽힘.
멤버
- 현재 라인업은 헷필드, 울리히, 커크 해밋, 로버트 트루질로임.
- 전 멤버로 론 맥거브니, 클리프 버튼, 제이슨 뉴스테드, 데이브 무스테인이 있음.
주요 활동
- 1986년 앨범 Master of Puppets로 상업적 성공을 거둠, 역대 최고의 메탈 앨범 중 하나로 자주 꼽힘.
- 1991년 자기 이름의 앨범으로 주류 대중에게 다가가 최다 판매 앨범을 기록함.
- 2008년 Death Magnetic으로 스래시 뿌리로 돌아왔으며 2023년 72 Seasons를 발표함.
- 2000년 냅스터에 대한 소송을 주도함.
- 2009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.
- 2023년 기준 전 세계 1억 6300만 장 넘게 판매함.
출처: en.wikipedia.org
평
발매 당시
- 롤링 스톤(팀 홈스): 앨범이 보여 준 기술적 기량과 섬세함으로 밴드가 헤비메탈을 재정의함
- 케랭: 메탈리카를 마침내 메이저 리그에 올려놓았다고 평가
- 스핀(저지 아이랭커): 제작은 탁월하나 방향이 일관되지 않아 실망스럽다고 평가
- 스래시 팬층 밖의 평론가들은 걸작으로 환영, 일부는 장르 최고작으로 꼽음
재평가
- 올뮤직(스티브 휴이): 메탈리카 최고작으로 꼽고, 라이드 더 라이트닝보다 음악·주제 면에서 일관성이 높다고 평가
- 시카고 트리뷴(그레그 콧): 곡들이 당시 밴드 중 가장 강렬하며 러시의 진보 성향에 가깝다고 평가
- 팝매터스(에이드리언 베그랜드): 필 스펙터의 월 오브 사운드를 메탈로 옮긴 제작이라고 평가
- BBC 뮤직(이먼 스택): 실체 있는 빠르고 강렬한 록이라고 평가
- 로버트 크리스트고: 에너지와 정치적 동기는 존중하나 음악이 상투적 이미지에 기댄다고 비판
- 롤링 스톤 500대 앨범: 167위, 2020년 개정판에서 97위
기록
- 빌보드 200 최고 순위 29위, 1986년 3월 29일 128위로 데뷔, 차트 72주 체류
- 빌보드 집계 첫 3주 약 30만 장 판매
- 첫 1년 50만 장 이상 판매, 라디오 방송과 뮤직비디오는 거의 없었음
- 미국 RIAA 2025년 8× 플래티넘, 800만 장 출하
- 캐나다 Music Canada 6× 플래티넘, 60만 장
- 첫 해 핀란드 5위 이내, 독일과 스위스 40위 이내
- 스래시 메탈 최초의 플래티넘 앨범
- 2015년 미국 의회도서관 국가녹음등록부 선정, 메탈 음반으로는 처음
출처: en.wikipedia.org · es.wikipedia.org
여담
- 투어 중 과음으로 언론에 주목받아 "알코올리카"라는 별명이 붙음
- 표지에는 PMRC의 경고 스티커를 비꼬는 가짜 파ental 어드바이저리 라벨을 실음
- 사운드 체크 때 블랙 사바스의 리프를 연주, 오스본은 이를 조롱으로 받아들임
- 투어 도중 헷필드가 스케이트보드 사고로 손목이 부러져 기타 기술자 존 마셜이 여러 공연에서 리듬 기타를 맡음
- 타이틀곡은 넷플릭스 드라마 스트레인저 싱스 시즌 4 마지막 회에 삽입됨
출처: en.wikipedia.org · es.wikipedia.or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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