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악지도
미스 리틀 하바나 (2011)
미스 리틀 하바나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.
미국에서는 타깃 매장으로만 발매된 글로리아 에스테판의 앨범이다.
장소 모름
이 앨범을 녹음한 곳·표지를 찍은 곳을 아시나요? 알려 주시면 지도에 더합니다.
장소 알려 주기앨범 이야기
개요
- 쿠바계 미국인 가수 글로리아 에스테판의 통산 12번째 정규 스튜디오 앨범
- 2003년 앨범 언랩트 이후 첫 영어 앨범, 전체 26번째 앨범
- 2011년 9월 27일 발매, 크레센트 문 레코드 레이블, 베르브 포리커스트와 유니버설 뮤직 그룹 유통
- 미국에서는 타깃 매장으로만 발매
- 어반 프로듀서 파렐 윌리엄스가 기획과 제작을 주로 맡음, 에밀리오 에스테판이 네 곡을 추가로 참여
배경
- 에스테판은 2007년 앨범 90 밀리아스 발매 후 음악 활동 은퇴를 발표함
- 3년 뒤 파렐 윌리엄스가 곡 "I Can't Believe"와 "Miss Little Havana"를 건넴, 에스테판이 마음에 들어 함
- 두 곡을 먼저 스튜디오에서 작업하며 나머지 수록곡을 함께 씀
- 2010년 초 마이애미 체육관에서 트레이너를 통해 윌리엄스를 만나 협업에 관심을 가짐
- 두 사람은 메시지를 주고받았고, 윌리엄스는 에스테판이 부르기를 바랄 곡들을 씀
- 2011년 초에야 녹음실에 들어가 앨범의 기반을 만듦
녹음
- 영어 가사 중심, 일부 스페인어 가사 포함
- 댄스 팝에 에스테판 특유의 라틴 음악 색을 섞음
- 윌리엄스의 현대적 프로덕션으로 사운드에 새로운 틀을 줌, 라틴 정체성은 유지
출처: en.wikipedia.org · es.wikipedia.org · ja.wikipedia.org
아티스트
결성
- 1957년 9월 1일 쿠바 아바나에서 글로리아 마리아 밀라그로사 파하르도 가르시아로 태어남. 1959년 쿠바 혁명 이후 가족이 마이애미로 이주함.
- 1975년 마이애미 라틴 보이스의 리드 보컬로 활동을 시작함. 사촌 메르세데스 나바로와 합류하면서 밴드 이름이 마이애미 사운드 머신으로 바뀜.
- 마이애미 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공부해 1979년에 졸업함.
멤버
- 남편 에밀리오 에스테판은 프로듀서이자 오랜 음악 파트너로, 그의 카탈로그 대부분을 함께 만듦.
주요 활동
- 밴드 시절 1985년 싱글 "Conga"가 그녀의 대표곡이 됨. 1987년 앨범 Let It Loose에는 빌보드 Hot 100 1위 "Anything for You"가 실림.
- 1989년 솔로로 독립해 Cuts Both Ways를 발표하고, 여기서 Hot 100 1위 "Don't Wanna Lose You"가 나옴.
- 1990년 3월 펜실베이니아주 스크랜턴 인근에서 투어 버스 사고로 척추가 골절되는 중상을 입음. 완전히 회복한 뒤 1991년 Into the Light로 복귀했고, 이 앨범의 "Coming Out of the Dark"가 Hot 100 1위에 오름.
- 첫 스페인어 앨범 Mi Tierra(1993)로 그래미 최우수 트로피컬 라틴 앨범상을 받음. 이후 Abriendo Puertas(1995)로 같은 상을 다시 받았고, Alma Caribeña(2000)로 전통 트로피컬 라틴 앨범 부문 그래미를 수상함.
- 2015년 대통령 자유 훈장을, 2017년 케네디 센터 명예상을 받음.
- 남편과 함께 한 삶을 다룬 브로드웨이 주크박스 뮤지컬 On Your Feet!(2015)이 있음.
출처: en.wikipedia.org
평
발매 당시
- 평은 엇갈림, 평론가들은 윌리엄스의 현대적 프로덕션과 댄스 팝 및 라틴 색의 조합을 두고 의견이 갈림
- 휴스턴 크로니클의 조이 게라는 에스테판의 댄스 플로어 복귀로 보고, 1998년 앨범 글로리아! 이후 가장 즐거운 앨범이라고 평함
- 게라는 라틴 정체성을 지키면서 사운드를 현대화한 점을 윌리엄스의 공으로 꼽음, "Heat", "Say Ay", "Right Away", "Wepa" 등을 예로 듦
- 슬랜트 매거진의 에릭 헨더슨은 엇갈린 평을 냄, 장난스럽고 자기 인식적인 접근과 장르의 상투성을 피한 점을 칭찬함
- 헨더슨은 양식화된 프로덕션이 결국 오래 남지 않는다고 봄
- 올뮤직의 스티븐 토머스 얼레와인은 윌리엄스가 더 생동감 있고 현대적인 배경을 만든 점을 칭찬, 특히 "Make Me Say Yes"를 꼽음
- 얼레와인은 경직된 리듬과 쿠바 색 곡들이 뻣뻣하고 꾸민 듯하다고 비판함
기록
- 미국 빌보드 200 28위
- 멕시코 앨범 차트 27위
- 스페인 93위
- 선공개 싱글 "Wepa"는 2011년 7월 디지털 발매, 미국 핫 댄스 클럽 송스 차트 1위
출처: en.wikipedia.org
여담
- 앨범 발매일이 싱글 "Conga"의 25주년과 같음, CD 구매 시 새 버전 "Conga 25" 다운로드 제공
- 미국에서는 타깃 매장으로만 판매됨
- 2010년 초 마이애미 체육관에서 트레이너를 통해 만난 것이 협업의 계기가 됨
- 선공개 싱글 "Wepa"는 미국 핫 댄스 클럽 송스 차트 정상에 오름
- 윌리엄스는 나머지 수록곡을 쓰기 전에 이미 두 곡을 먼저 건넴
출처: en.wikipedia.org · es.wikipedia.org · pt.wikipedia.org