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악지도
옥토버 (1981)
옥토버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.
투어 중 밴드의 작업 중인 가사가 든 서류가방을 잃어버렸고, 나머지 앨범은 스튜디오에서 서둘러 쓰였다.
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
옥토버를 녹음한 곳 (1981)
녹음 장소 윈드밀 레인 스튜디오 — 밴드는 데뷔작 Boy 때와 마찬가지로 더블린 윈드밀 레인 스튜디오에서 옥토버를 녹음했다. 녹음은 1981년 7월에 시작되었다. Google 지도 · Apple 지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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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블린 항만의 표지 촬영지 (1981)
앨범 커버 그랜드 캐널 독 — 멤버 네 명의 표지 사진은 녹음 스튜디오에서 멀지 않은 더블린 한나 키 인근 그랜드 캐널 독에서 촬영되었다. 보노는 매일 아침 그 지역을 지나다니며 공업적인 분위기를 좋아했다. Google 지도 · Apple 지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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앨범 이야기
개요
- 아일랜드 록 밴드 U2의 두 번째 정규 앨범
- 1981년 10월 12일 아일랜드 레코드 발매
- 프로듀서는 스티브 릴리화이트, 데뷔작 Boy와 같은 인물
- 가사는 멤버들이 참여한 기독교 단체 샬롬 펠로십의 영향을 받음
- 종교와 영성이 앨범 전체의 주된 주제
- 2008년 리마스터 판 발매
배경
- 1981년 2월 Boy 투어 세 번째 구간 이후 곡 작업 시작
- 1981년 3월 포틀랜드 오리건 공연 뒤 무대 뒤에서 밴드 보컬 보노가 작업 중 가사와 악상이 든 서류가방을 잃어버림
- 투어 중 곡을 쓸 시간이 부족해 보노가 가사를 즉흥으로 만듦
- 샬롬 펠로십 활동이 강해지며 밴드가 해체 위기에 놓임, 디 엣지와 보노가 탈퇴를 고민함
- 두 사람은 U2를 계속하기로 결정했고 이후 샬롬에서 손을 뗌
- 앨범 뒤에는 1981년부터 1982년까지 이어진 어토버 투어가 진행됨
녹음
- 데뷔작 Boy 때와 같이 더블린 윈드밀 레인 스튜디오에서 녹음
- 1981년 7월에 녹음이 시작되어 약 두 달간 진행
- 릴리화이트는 녹음 과정을 '완전히 혼돈스럽고 미친 상태'라고 표현
- 로렌스 멀런 주니어의 드럼은 Boy 때 계단 공간이 아닌 스튜디오 안에서 녹음
- 2004년 10월 서류가방이 되찾아졌고, 보노는 이를 '은총의 행위'라고 부름
표지
- 멤버 네 명의 표지 사진은 더블린 한나 키 인근 그랜드 캐널 독에서 이안 피니레이가 촬영
- 녹음 기간 흐린 날 즉흥적으로 촬영
- 장소는 보노의 제안으로 정해졌고, 그는 매일 아침 그 지역을 지나며 공업적인 분위기에 끌림
- 디자이너 스티브 애버릴은 러시아 10월 혁명에서도 시각적 영감을 얻음
- 아일랜드 레코드는 처음 제안된 게이트폴드 구성에 난색을 보였고, 최종본은 앞뒤로 펼쳐지는 와이드스크린 사진을 사용함
출처: en.wikipedia.org
수록곡
| 1 | Gloria | 4:12 |
| 2 | I Fall Down | 3:40 |
| 3 | I Threw a Brick Through a Window | 4:55 |
| 4 | Rejoice | 3:38 |
| 5 | Fire | 3:51 |
| 6 | Tomorrow | 4:39 |
| 7 | October | 2:21 |
| 8 | With a Shout (Jerusalem) | 4:03 |
| 9 | Stranger in a Strange Land | 3:58 |
| 10 | Scarlet | 2:52 |
| 11 | Is That All? | 2:59 |
출처: musicbrainz.org
아티스트
결성
- U2는 1976년 더블린에서 결성된 아일랜드 록 밴드임.
- 멤버는 보노(보컬), 디 엣지(기타·키보드), 아담 클레이턴(베이스), 래리 멀런 주니어(드럼)임.
- 처음 이름은 피드백, 이후 더 하이프였고 1978년 3월 U2로 개명함.
- 1978년 리메릭 talent 대회에서 우승했고 1980년 아일랜드 레코드와 계약함.
주요 활동
- 데뷔 앨범 Boy(1980), 영국 1위 앨범 War(1983)를 발표함.
- The Joshua Tree(1987)로 국제적 스타가 되었고 가장 큰 평단·상업적 성공작임(약 2,500만 장).
- 1990년대 Achtung Baby(1991)와 Zoo TV 투어로 사운드를 쇄신함.
- 2009~2011년 U2 360° 투어는 2019년까지 최다 관객·최고 수익 공연 기록을 보유함.
- 2023년 Songs of Surrender를 발표하고 라스베이거스 Sphere에서 U:UV Achtung Baby Live 레지던시를 시작함.
- 전 세계 판매 약 1억 7천만 장으로 추정되며 그래미 22회 수상, 2005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.
출처: en.wikipedia.org
평
발매 당시
- 평가는 전작 Boy보다 엇갈림
- 사운즈의 데이브 맥컬러프는 앨범을 칭찬하며 '글로리'를 밴드 최고의 순간일 수 있다고 평함
- 멜로디 메이커의 애덤 스위팅은 호평하며 밴드 음악 감각이 고향과 전통에 대한 강한 정서적 유대에서 나온다고 봄
- 핫 프레스의 닐 맥코믹은 U2의 음악적이고 영적인 성장이라고 평하며 그해 가장 고양감을 주는 록 LP라고 함
- 보스턴 글로브의 빌 플래너건은 설교조가 아니면서 강렬하게 영적이라며 앨범을 훌륭하다고 평함
- 선데이 텔레그래프의 트레버 데인은 개별 곡의 합보다 더 큰 앨범이라고 평함
- NME의 배리 호스킨스는 부정적으로 평하며 보노 목소리의 애처로움과 사운드의 억지스러운 힘을 지적함
- 롤링 스톤의 존 패리스는 디 엣지의 기타를 칭찬했지만 보노의 가사를 유치하고 상투적이라고 봄
- 뮤지션의 J. D. 콘시딘은 듣기에는 즐겁지만 가사가 빈약하다고 평함
- 레코드 미러의 마크 쿠퍼는 U2의 가을 같은 면을 발전시켰으나 기존 사운드를 바꾸지는 못했다고 평함
- LA 타임스의 리처드 크로멀린은 릴리화이트의 과도한 프로듀싱과 2면 중반의 정체를 지적함
- 가디언의 로빈 데년로는 '투모로'를 가장 놀라운 곡으로 꼽음
재평가
- 올뮤직의 스티븐 토머스 어를와인은 앨범에서 밴드가 앞으로 나아가려고 지나치게 애쓴다고 평함
- 어를와인은 음악이 때로 과장되게 들린다고 보았으나 일부 곡은 완전히 인상적이라고 꼽음
- 발매 초기 라디오 노출이 제한적이었던 점이 함께 언급됨
- 2008년 리마스터, 희귀 음원, 새 해설을 담아 재발매됨
출처: en.wikipedia.org
여담
- 보노는 같은 이름의 곡이 쓰이기 전에 앨범 제목 옥토버를 먼저 구상했고, 이를 '불길한 앨범 제목'이라고 부름
- 릴리화이트는 드럼을 스튜디오에서 녹음한 결정을 두고 '잘 되지 않은 일 중 하나'라고 말함
- 2004년 되찾은 서류가방을 두고 보노는 '은총의 행위'라고 표현
- 보노의 어머니를 기리는 곡 '투모로'에는 비니 킬더프가 일리언 파이프를 연주함
- 샬롬 펠로십은 멤버들에게 모든 기도 모임 참석을 요구했고, 멀런은 단체가 밴드에게 음악을 그만두라고 압박했다고 말함
- 클레이턴은 표지 논란에 대해 밴드가 자기도취에 빠져 남의 말을 듣지 않았다고 되돌아봄
출처: en.wikipedia.or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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