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악지도
펭귄 (1973)
펭귄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.
이 앨범 이름은 밴드 마스코트인 펭귄에서 왔다. 펭귄은 존 맥비가 런던 동물원에서 새를 오래 관찰하며 좋아하게 된 동물이다.
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
에어 스튜디오의 믹싱과 오버더빙 (1973)
녹음 장소 에어 스튜디오 — 앨범은 런던 에어 스튜디오에서 믹싱되었고 추가 오버더빙도 이곳에서 녹음되었다. 피터 그린도 이곳에 들러 "Night Watch"에 기타 트랙을 더했다. Google 지도 · Apple 지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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러즈셧 코먼에서 찍은 게이트폴드 사진 (1973)
앨범 커버 러드숏 커먼 — 게이트폴드 사진은 햄프셔의 러즈셧 코먼과 와고너스 웰스에서 현장 촬영되었다고 데이브 워커가 온라인 질의응답 인터뷰에서 밝혔다. Google 지도 · Apple 지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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앨범 이야기
개요
- 영국계 미국인 록 밴드 플리트우드 맥의 통산 일곱 번째 스튜디오 앨범
- 1973년 3월 발매
- 대니 커원 탈퇴 후 처음 나온 플리트우드 맥 앨범
- 밥 웨스턴이 처음 참여, 데이브 워커가 참여한 유일한 앨범
- 펭귄은 존 맥비가 좋아하는 밴드 마스코트
- 맥비가 펭귄에 빠진 계기: 크리스틴 맥비와 결혼 초기 런던 동물원 근처에 살았던 시절
- 동물학회 회원이었으며 동물원에서 펭귄을 오래 관찰함
배경
- 커원은 베어 트리스 투어 중 다른 멤버와 충돌한 뒤 해고됨
- 기타 밥 웨스턴과 보컬 데이브 워커(전 사보이 브라운, 디 아이들 레이스)가 1972년 9월 합류
- 사보이 브라운과 공연 일정을 함께하며 워커는 멤버들과 이미 친분이 있었음
- 웨스턴은 롱 존 발드리와 투어한 경력이 있음
- 같은 무렵 사보이 브라운의 로드 매니저 존 커리지도 고용됨
- 밴드가 프론트맨을 원해 워커 영입을 제안한 인물은 매니저 클리퍼드 데이비스
녹음
- 런던 스튜디오 대신 롤링 스톤스 이동식 스튜디오를 고용해 햄프셔로 가져옴
- 공동 거주 주택인 베니폴드에서 가정적인 분위기 속에 녹음
- 워커는 이 방식이 즉흥성과 유연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함
- 워커는 자작곡 "더 디렐릭트"와 "(I'm a) 로드 러너" 커버 두 곡에 참여, 후자에서는 하모니카 솔로도 연주
- 앨범은 런던 에어 스튜디오에서 믹싱, 추가 오버더빙도 같은 곳에서 진행
- 피터 그린이 에어 스튜디오에 들러 "나이트 워치"에 기타 트랙을 추가
- 당시 에어 스튜디오 테이프 오퍼레이터였던 스티브 나이가 같은 곡에서 오르간 연주
표지
- 아트워크는 크리스 무어가 그림
- 겹쳐 여는 게이트폴드 사진은 햄프셔의 러즈셧 코먼과 와고너스 웰스에서 현장 촬영
출처: en.wikipedia.org
수록곡
| 1 | Remember Me | 2:46 |
| 2 | Bright Fire | 4:34 |
| 3 | Dissatisfied | 3:44 |
| 4 | (I’m a) Road Runner | 4:56 |
| 5 | The Derelict | 2:50 |
| 6 | Revelation | 5:01 |
| 7 | Did You Ever Love Me | 3:44 |
| 8 | Night Watch | 6:17 |
| 9 | Caught in the Rain | 2:48 |
출처: musicbrainz.org
아티스트
결성
- 1967년 7월 런던에서 피터 그린이 존 메이올 & 더 블루스브레이커스를 떠난 뒤 결성됨. 드럼은 믹 플리트우드.
- 밴드명은 플리트우드의 성과 1967년 합류한 베이시스트 존 맥비의 이름을 합친 것임.
- 초기에는 영국 블루스 밴드였으며, 「Albatross」가 1968년 영국 1위를 기록함.
멤버
- 시기별 핵심 멤버는 믹 플리트우드, 존 맥비, 크리스틴 맥비, 스티비 닉스, 린지 버킹엄임.
- 버킹엄과 닉스는 1974년 말 합류해 밴드의 세계적 성공을 이끎.
주요 활동
- 앨범 《Rumours》(1977)는 역대 최다 판매 앨범 중 하나이며 1978년 그래미 올해의 앨범을 수상함.
- 전 세계 누적 판매량은 1억 2천만 장을 넘음.
- 1979년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별을 받았고 1998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.
- 2018년 MusiCares 올해의 인물상을 받음.
- 크리스틴 맥비는 2022년 별세했으며, 스티비 닉스는 이후 밴드를 이어갈 이유가 없다고 말함.
출처: en.wikipedia.org
평
발매 당시
- 레코드 월드: 밴드의 "지금까지 최고의 앨범일지도 모른다"고 평함
- 레코드 월드: "더 부드럽고 멜로딕한 사운드", "능숙한" 연주, "강한 보컬"을 짚음
- 빌보드: 여러 장의 잠재적 싱글을 지적하고 FM 라디오 방송이 많을 것으로 예상
- 빌보드: "수년 만의 최고작일 가능성이 높다"고 평함
- 캐시박스: 음악 방향의 변화를 짚고 "I'm a Road Runner"를 획기적인 싱글 후보로 꼽음
- 뉴 뮤지컬 익스프레스의 토니 스튜어트: 앨범이 소프트 록 밴드로서의 입지를 굳혔다고 평함
- 토니 스튜어트: "Night Watch"를 앨범에서 가장 인상적인 작곡으로 꼽음
재평가
- 로버트 크리스토가: 커버곡 "I'm a Road Runner"와 크리스틴 맥비의 허스키한 발라드를 좋아했으나 웰시의 곡에는 덜 호의적임
- 올뮤직의 윌리엄 루만: 밴드의 블루스 록 색채가 거의 드러나지 않는다고 봄
- 루만: 웰시의 최면적인 멜로디와 맥비의 로맨틱한 정서가 더 두드러진다고 평함
- 모조: 플리트우드 맥 스튜디오 앨범 20장 중 17위로 평가
- 믹 플리트우드: 1977년 힛 패레이더 인터뷰에서 가장 덜 좋아하는 앨범 중 하나이며 "전체적으로 잘 흐르지 않았다"고 말함
- 크리스틴 맥비: 1982년 사운즈 인터뷰에서 그때까지 밴드 앨범 중 최악이라고 말함
기록
- 당시 미국에서 플리트우드 맥 앨범 중 가장 높은 차트 순위, 빌보드 50위 안에 진입
- 이후 투어가 순조로웠고 미국 차트에서도 강세를 보임
출처: en.wikipedia.org
여담
- 워커는 "I'm a Road Runner" 녹음이 빠르게 끝났다고 회상
- "Did You Ever Love Me"는 영국과 미국에서 싱글로 발매, 플리트우드 맥 곡 중 스틸 드럼이 쓰인 유일한 곡
- 연주곡 "Caught in the Rain"은 밥 웨스턴이 단독 작곡으로 표기된 플리트우드 맥 음반의 유일한 트랙
- 워커는 아내와의 관계가 불편해 녹음에 온전히 집중하기 어려웠다고 말함, 녹음 중에는 근처 펍에서 시간을 보내다 준비되면 호출받음
- 앨범 제목은 존 맥비가 런던 동물원 시절부터 좋아한 펭귄 마스코트에서 따옴
출처: en.wikipedia.org
지도에서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