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악지도
라이드 더 라이트닝 (1984)
라이드 더 라이트닝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.
밴드는 호텔비를 감당할 수 없어 낮에는 녹음실에서 자고 밤에 녹음함.
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
앨범을 녹음한 곳 (1984)
녹음 장소 스위트 사일런스 스튜디오 — 앨범은 덴마크 코펜하겐의 스위트 사일런스 스튜디오에서 3주 동안 녹음됨. 프로듀서 플레밍 라스무센은 공동 프로듀서이자 이 스튜디오의 설립자. Google 지도 · Apple 지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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앨범 이야기
개요
- 라이드 더 라이트닝: 미국 헤비메탈 밴드 메탈리카의 두 번째 정규 앨범
- 1984년 7월 27일 독립 레이블 메가포스 레코드에서 발매
- 프로듀서 플레밍 라스무센과 함께 덴마크 코펜하겐 스위트 사일런스 스튜디오에서 3주 만에 녹음
- 표지는 밴드 로고에서 번개가 뻗어 전기의자를 치는 모습, 밴드가 구상함
- 제목은 스티븐 킹의 소설 더 스탠드의 한 대목에서 따옴
배경
- 1983년 7월 25일 메가포스에서 낸 데뷔작 킬 '엠 올 다음 작품
- 밴드는 돈이 부족해 초기 투어 때 하루 한 끼만 먹는 일이 잦음
- 1984년 2월 20일 코펜하겐에서 녹음 시작
- 라스무센은 공동 프로듀서이자 스위트 사일런스 스튜디오의 설립자
- 드러머 라스 얼리치가 레인보우의 Difficult to Cure 작업을 보고 라스무센을 선택
- 브론즈 레코드와의 계약은 취소됨, 스튜디오 비용은 뮤직 포 네이션스가 부담
- 1984년 9월 12일 엘렉트라 레코드와 계약
녹음
- 1984년 3월 14일 녹음 완료
- 드럼은 스튜디오 뒤편의 빈 창고에서 녹음, 방음이 되지 않은 공간
- 기본 트랙은 리듬 기타와 드럼을 라이브로 녹음, 해밋과 버턴은 나중에 파트 추가
- 낮에는 다른 아티스트가 스튜디오를 예약해 밴드는 밤에 녹음
표지
- 녹음 시작 전에 구상된 밴드 측 표지 콘셉트
- 표지 디자인은 AD 아티스츠
출처: en.wikipedia.org
수록곡
| 1 | Fight Fire With Fire | 4:45 |
| 2 | Ride the Lightning | 6:38 |
| 3 | For Whom the Bell Tolls | 5:12 |
| 4 | Fade to Black | 6:55 |
| 5 | Trapped Under Ice | 4:05 |
| 6 | Escape | 4:24 |
| 7 | Creeping Death | 6:37 |
| 8 | The Call of Ktulu | 8:55 |
출처: musicbrainz.org
아티스트
결성
- 1981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제임스 헷필드와 라스 울리히가 결성함.
- 이후 대부분의 활동 기간 샌프란시스코를 근거지로 삼음.
- 메가데스, 앤스랙스, 슬레이어와 함께 스래시 메탈의 '빅 포'로 꼽힘.
멤버
- 현재 라인업은 헷필드, 울리히, 커크 해밋, 로버트 트루질로임.
- 전 멤버로 론 맥거브니, 클리프 버튼, 제이슨 뉴스테드, 데이브 무스테인이 있음.
주요 활동
- 1986년 앨범 Master of Puppets로 상업적 성공을 거둠, 역대 최고의 메탈 앨범 중 하나로 자주 꼽힘.
- 1991년 자기 이름의 앨범으로 주류 대중에게 다가가 최다 판매 앨범을 기록함.
- 2008년 Death Magnetic으로 스래시 뿌리로 돌아왔으며 2023년 72 Seasons를 발표함.
- 2000년 냅스터에 대한 소송을 주도함.
- 2009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.
- 2023년 기준 전 세계 1억 6300만 장 넘게 판매함.
출처: en.wikipedia.org
평
발매 당시
- 비평가들의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었고, 전작보다 野心적인 작업으로 봄
- Q 매거진: 현대 헤비메탈의 선두 밴드라는 메탈리카의 위상을 확인시킨 앨범이라고 평함
- 케랭: 앨범의 성숙함과 음악적 지성이 헤비메탈의 경계를 넓혔다고 평함
- 시카고 트리뷴의 그렉 코트: 데뷔작을 더 세련되게 확장한 작품이라고 평함
재평가
- 스푸트니크뮤직의 채닝 프리먼: 매력과 힘을 동시에 갖춘 몇 안 되는 앨범 중 하나로 꼽음
- 올뮤직의 스티브 휴이: "올타임 메탈 클래식"이라고 평함
- 롤링 스톤 앨범 가이드: 밴드에게 큰 전진이었다고 평함
- 언컷의 제이슨 앤더슨: 2016년 재발매반을 두고 메탈리카 최고작 2위로 꼽음
- IGN 뮤직: 톱 25 메탈 앨범 목록에서 5위에 올림
기록
- 빌보드 200 최고 100위, 라디오 노출 없이 기록, 이후 48위까지 상승
- 미국 시장용 초판 7만 5천 장 제작
- 1987년 11월까지 50만 장 판매
- 2012년 RIAA 6× 플래티넘 인증, 미국 출하 600만 장 기준
- 2017년 롤링 스톤 '역대 최고의 메탈 앨범 100선' 11위
- 2016년 리마스터 확장 박스셋으로 재발매
출처: en.wikipedia.org
여담
- 드럼은 스튜디오 뒤쪽 빈 창고에서 녹음, 방음이 안 돼 잔향이 생김
- 호텔비가 없어 밴드 멤버들은 낮에 스튜디오에서 잠을 잠, 낮에는 다른 아티스트가 예약
- 메가포스가 비용을 감당하지 못해 뮤직 포 네이션스가 스튜디오 비용을 냄, 밴드는 메가포스의 홍보 부족에 불만
- 머스테인은 타이틀 곡과 "The Call of Ktulu"에 작곡 크레딧, 그가 작곡에 참여한 마지막 메탈리카 앨범
- "Escape"는 레코드 회사의 요구로 라디오용 곡을 쓰게 된 결과물, 해밋이 가장 싫어하는 메탈리카 곡
- "Creeping Death" 제목은 밴드가 버턴의 집에서 본 영화 십계의 한 장면에서 착안
출처: en.wikipedia.or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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