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악지도
스탠코니아 (2000)
스탠코니아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.
이 앨범을 녹음한 스튜디오는 원래 R&B 가수 바비 브라운이 소유했던 곳이며, 듀오가 함께 보컬을 처음 녹음한 장소이기도 하다.
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
로스앤젤레스 A&M 스튜디오 (2000)
녹음 장소 A&M 레코딩 스튜디오 — 앨범 녹음 크레딧에 로스앤젤레스의 A&M 스튜디오가 녹음 장소 중 하나로 올라 있다. Google 지도 · Apple 지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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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틀랜타 스탠코니아 스튜디오 (2000)
녹음 장소 DARP 스튜디오 (애틀랜타) — 앨범은 듀오가 최근 매입한 애틀랜타의 스탠코니아 스튜디오에서 녹음되었다. 핀은 건물이 아닌 도시 중심을 가리킨다. Google 지도 · Apple 지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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앨범 이야기
개요
- 미국 힙합 듀오 아웃캐스트의 네 번째 정규 앨범
- 2000년 10월 31일 레이페이스 레코드와 아리스타 레코드를 통해 발매
- 듀오가 최근 매입한 애틀랜타 스튜디오 스탠코니아 스튜디오에서 녹음
- 프로듀싱은 어스톤 III (아웃캐스트와 Mr. DJ)와 오랜 협업자 오거나이즈드 노이즈
- 더티 사우스 힙합 틀 안에서 펑크, 레이브 음악, 사이키델리아, 가스펠, 록을 섞음
- 가사 주제는 성, 정치, 여성 혐오, 아프리카계 미국인 문화, 육아, 자기 성찰
- 그룹이 고향 애틀랜타 클럽을 드나들며 발굴한 지역 뮤지션들이 참여
배경
- 1998년 앨범 아퀘미니의 후속작으로, 폭넓고 실험적인 사운드를 지향
- 아퀘미니는 남부 힙합 신에 전국적 관심을 끌어냄
- 듀오는 1998년 3월 노스사이드 드라이브 인근 스튜디오를 매입
- 이 스튜디오는 원래 R&B 가수 바비 브라운의 소유
- 듀오가 함께 보컬을 처음 녹음한 곳이며 TLC의 'What About Your Friends' 리믹스 작업이 그 계기
- 이름 스탠코니아는 앙드레 3000이 만든 말로, '스탱크'와 침실 포스터 제목 '플루토니아'를 합침
- 앙드레 3000은 이 스튜디오를 마음을 열고 무엇이든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곳으로 설명
녹음
- 1999년 봄에 녹음을 시작해 약 1년간 진행
- 스튜디오를 소유함으로써 임대 스튜디오의 시간 제약이 없어짐
- 빅 boi가 녹음 시간 대부분을 스튜디오에서 보냄
- 앙드레 3000은 집에서 비트를 만들고 어쿠스틱 기타를 실험
- 두 번째 싱글 'Ms. Jackson'은 기타 잼 세션에서 나온 곡
- 앨범 상당 부분은 애틀랜타 다운타운 클럽에서 열린 바이브 세션에서 형성
- 클럽에서 본 공연자들을 스튜디오로 초대
- 당시 무명이던 킬러 마이크가 'Snappin & Trappin''에 객원 참여
출처: en.wikipedia.org
수록곡
| 1 | Intro | 1:10 |
| 2 | Gasoline Dreams | 3:35 |
| 3 | I'm Cool (interlude) | 0:42 |
| 4 | So Fresh, So Clean | 4:00 |
| 5 | Ms. Jackson | 4:30 |
| 6 | Snappin' & Trappin' | 4:20 |
| 7 | D.F. (interlude) | 0:27 |
| 8 | Spaghetti Junction | 3:57 |
| 9 | Kim & Cookie (interlude) | 1:13 |
| 10 | I'll Call Before I Come | 4:18 |
| 11 | B.O.B. | 5:04 |
| 12 | Xplosion | 4:09 |
| 13 | Good Hair (interlude) | 0:15 |
| 14 | We Luv Deez Hoez | 4:10 |
| 15 | Humble Mumble | 4:51 |
| 16 | Drinkin' Again (interlude) | 0:24 |
| 17 | ? | 1:29 |
| 18 | Red Velvet | 3:53 |
| 19 | Cruisin' in the ATL (interlude) | 0:19 |
| 20 | Gangsta Shit | 4:41 |
| 21 | Toilet Tisha | 4:25 |
| 22 | Slum Beautiful | 4:08 |
| 23 | Pre-Nump (interlude) | 0:27 |
| 24 | Stankonia (Stanklove) | 6:50 |
출처: musicbrainz.org
아티스트
결성
- 아웃캐스트는 1992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결성된 힙합 듀오임.
- 멤버는 빅 보이(Antwan Patton)와 앙드레 3000(André Benjamin)임.
- 두 사람은 1992년 애틀랜타 레녹스 스퀘어 몰에서 만나 트라이시티스 고등학교를 함께 다녔음.
- 프로듀서 Organized Noize의 눈에 띄어 LaFace Records와 계약했으며, 이 레이블 최초의 힙합 아티스트가 됨.
멤버
- 빅 보이는 듀오에서 '플레이어' 역할을 맡아 전통적인 힙합 주제를 다룸.
- 앙드레 3000은 '시인' 역할로 보다 비정형적인 주제를 다룸.
주요 활동
- 데뷔 앨범 Southernplayalisticadillacmuzik(1994)은 남부 힙합의 기반을 닦은 작품으로 평가받음.
- ATLiens(1996)와 Aquemini(1998)는 비평계의 호평을 받음.
- Stankonia(2000)로 대중적 인지도를 얻었으며, 싱글 "Ms. Jackson"은 빌보드 핫 100 1위를 차지함.
- Speakerboxxx/The Love Below(2003)는 빌보드 200 1위로 데뷔했고 그래미 최우수 앨범상을 받음.
- 영화 사운드트랙 앨범 Idlewild(2006) 이후 2007년 활동을 중단했고, 두 멤버는 솔로 활동을 이어감.
- 2014년 데뷔 20주년을 맞아 전 세계 40여 개 페스티벌에서 재결합 공연을 펼침.
- 판매량 2천만 장과 그래미 6회 수상을 기록함.
- 2025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.
출처: en.wikipedia.org
평
발매 당시
- 메타크리틱: 20명 평론가 점수의 가중 평균 100점 만점에 95점으로 '보편적 호평'
- NME 데릭 A. 바도웰: 창의적 기이함과 대중성의 드문 균형을 높이 평가
- 롤링 스톤 네이선 브래킷: 그해 최고의 앨범 중 하나로 꼽음
- 빌리지 보이스 토니 그린: 소닉과 구성에 대한 감각을 칭찬
- 빌리지 보이스 로버트 크리스트고: 잼에는 더 많은 바운스, 랩에는 더 많은 즐거움을 확인
- 올뮤직 스티브 휴이: 분위기가 다양해도 짧은 간주곡이 흐름을 잡아 약한 트랙이 적다고 평함
-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켄 터커: 흠잡을 데 없는 기교로 구현된 예술적 야심으로 묘사
- 바이브 M. 마토스: 남부 힙합 사운드를 기괴하고 위협적인 무엇으로 바꿨다고 평함
- 모조: 가장 반동적인 불신자조차 개종시킬 힘을 지닌 힙합으로 평가
재평가
- 롤링 스톤 500대 명반: 2003년 359위, 2012년 개정 361위, 2020년 재편 64위
- 타임: 2006년 역대 최고의 앨범 100선에 포함
- 롤링 스톤 2000년대 최고 앨범 100선: 16위
- 피치포크 2000년대 상위 200장: 13위 (2009년)
- 래프소디 10년 최고 앨범 100선: 2위
- 페이스트 매거진 역대 최고 앨범: 6위 (2024년)
- 바이브 1985~2005년 최고 앨범 100선: 23위
기록
- 빌보드 200 2위 데뷔, 첫 주 판매 525,844장
- 발매 첫 주에 RIAA 골드 인증
- 빌보드 R&B/힙합 앨범 차트 2위, 45주 차트 잔류
- 2002년 2월까지 379만 장 판매 (닐슨 사운드스캔)
- 2003년 11월 3일 RIAA 4배 플래티넘 인증, 400만 장 출하 기준
- 캐나다: 최고 4위, 2003년 더블 플래티넘
- 독일 6위, 핀란드 8위, 노르웨이 8위
- 'Ms. Jackson'은 2001년 2월 17일 핫 100 1위 달성
- 'So Fresh, So Clean'은 핫 100 30위
- 2002년 그래미(제44회): 'Ms. Jackson'으로 최우수 랩 앨범, 최우수 듀오·그룹 랩 퍼포먼스 수상
출처: en.wikipedia.org
여담
- 이 스튜디오는 원래 R&B 가수 바비 브라운의 소유였으며, 듀오가 함께 보컬을 처음 녹음한 곳
- 스탠코니아라는 이름은 앙드레 3000이 만든 말로, 침실 포스터 제목 '플루토니아'와 '스탱크'를 합친 것
- 'Ms. Jackson'은 기타 잼 세션에서 나왔고, 앨범의 두 번째 싱글이 됨
- 'Snappin & Trappin''에 참여한 킬러 마이크는 당시 무명이었으며, 듀오와 겨루며 랩 실력을 키우려 했다고 밝힘
- 빅 boi는 킬러 마이크의 목소리에 깊은 인상을 받았고 매우 지적인 사람이라고 평함
- 스튜디오 소유 덕분에 시간에 쫓기지 않고 작업할 수 있었음
출처: en.wikipedia.or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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