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악지도
언더커버 (1983)
언더커버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.
원판 비닐 표지에는 실제 떼어내는 스티커가 붙어 있고, 떼어내면 그 아래에 기하학 무늬가 드러난다.
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
녹음이 시작된 곳 (1982)
녹음 장소 파테 마르코니 스튜디오 — 언더커버 녹음은 1982년 11월 파리의 파테 마르코니 스튜디오에서 시작되었다. 점은 스튜디오 건물이 아니라 도시 중심에 찍혔다. Google 지도 · Apple 지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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녹음 장소 목록에 오른 바하마 스튜디오 (1983)
녹음 장소 컴패스 포인트 스튜디오 — 컴패스 포인트 스튜디오는 언더커버의 녹음 장소로 목록에 올라 있다. 스튜디오는 바하마 나소에 있다. Google 지도 · Apple 지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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앨범 작업을 마무리한 뉴욕 스튜디오 (1983)
녹음 장소 더 히트 팩토리 — 히트 팩토리는 언더커버의 녹음 장소로 목록에 올라 있다. 원문은 앨범의 뉴욕 작업 장소로 이곳을 든다. Google 지도 · Apple 지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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앨범 이야기
개요
- 영국 록 밴드 롤링 스톤스의 17번째 정규 스튜디오 앨범
- 1983년 11월 7일 롤링 스톤스 레코드에서 발매
- 영국 3위, 미국 4위까지 오름
- 후속작 1986년 『Dirty Work』부터 컬럼비아 레코드로 이적
- 싱글 3편 발매, 최고 차트 성적은 톱 40의 "Undercover of the Night"
배경
- 직전작 『Tattoo You』(1981)는 대부분 미발표 곡을 모아 만든 앨범
- 『Undercover』는 1980년대 들어 밴드의 첫 신곡 전작
- 재거는 레게, 월드비트, 뉴웨이브 질감 등 최신 음악 흐름 수용을 원함
- 리처즈는 밴드가 블루스 록 뿌리로 돌아가기를 원함
- 방향이 엇갈려 다양한 스타일의 곡이 모인 절충적 앨범이 됨
- 론니 우드, 빌 와이먼, 찰리 와츠 등 주요 멤버 외에 게스트 연주자 다수 참여
- 한때 멤버였고 피아노로 자주 참여한 이언 스튜어트 생전 마지막 발매작
- 10년 넘게 처음으로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 1위에 못 오른 스톤스 앨범
녹음
- 크리스 킴지가 재거, 리처즈와 함께 프로듀서를 맡음, 짐 밀러 이후 처음 외부 프로듀서 기용
- 1982년 11월 프랑스 파리 파테 마르코니 스튜디오에서 녹음 시작
- 크리스마스 휴식 후 이듬해 여름 뉴욕에서 작업 완료
- 녹음 과정은 고된 작업이었고, 재거와 리처즈의 유명한 불화가 이 시기 시작됨
- 리처즈는 지난 10년의 자기파괴적 생활에서 어느 정도 벗어나 창작 방향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려 함
- "Think I'm Going Mad"는 1979년 Emotional Rescue 녹음 때 처음 녹음된 곡
표지
- 피터 코리스턴이 아트 디렉션 담당, 스톤스 앨범 네 장 연속 작업
- 콘셉트 구상, 사진, 일러스트는 허버트 크레치마르
- 원판 표지에는 실제로 떼어내는 스티커가 붙어 있고 그 아래 기하학 무늬가 드러남
출처: en.wikipedia.org
수록곡
| 1 | Undercover of the Night | 4:35 |
| 2 | She Was Hot | 4:43 |
| 3 | Tie You Up (The Pain of Love) | 4:18 |
| 4 | Wanna Hold You | 3:54 |
| 5 | Feel On Baby | 5:09 |
| 6 | Too Much Blood | 6:17 |
| 7 | Pretty Beat Up | 4:07 |
| 8 | Too Tough | 3:54 |
| 9 | All the Way Down | 3:16 |
| 10 | It Must Be Hell | 5:04 |
출처: musicbrainz.org
아티스트
결성
- 1962년 런던에서 결성된 영국 록 밴드로, 초기 안정 라인업은 브라이언 존스, 믹 재거, 키스 리처즈, 빌 와이먼, 찰리 와츠였음.
- 존스가 머디 워터스의 곡에서 밴드 이름을 따왔으며, 블루스와 로큰롤에 뿌리를 둠.
- 매니저 앤드루 룩 올덤의 권유로 자작곡을 쓰기 시작했고, 재거–리처즈 듀오가 핵심 창작 축이 됨.
멤버
- 현재: 믹 재거, 키스 리처즈, 로니 우드(1975년 합류).
- 전 멤버: 브라이언 존스(1969년 사망), 믹 테일러(1969~1974), 빌 와이먼(1962~1993), 찰리 와츠(1963~2021, 2021년 사망).
- 와츠 사후에는 스티브 조던이 드러머를 맡음.
주요 활동
- "(I Can't Get No) Satisfaction"(1965), "Paint It Black"(1966), "Start Me Up"(1981) 등이 히트함.
- 1969년 하이드파크 공연과 Let It Bleed, Sticky Fingers, Exile on Main St. 앨범이 주요 분기점임.
- 1970년 롤링 스톤스 레코드를 설립했고, 그 혀와 입술 로고가 밴드 로고가 됨.
- 1989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으며, 앨범 2억 5천만 장 이상을 판매함.
출처: en.wikipedia.org
평
발매 당시
- 롤링 스톤 지의 커트 로더는 4.5점을 주며 "사과 없는 로큰롤"이라고 평함
- 빌보드도 긍정적이었으며, 밴드에서 "가장 음악적으로 모험적인" 앨범 중 하나로 봄
- 로버트 크리스가우는 "탁하고 과장되고 앞뒤가 안 맞는 쓰레기"라고 평하며 밴드의 "최악의 스튜디오 앨범"으로 꼽음
- 당시 평단의 반응은 엇갈림
재평가
- 많은 팬이 이 앨범을 스톤스의 약한 작품 중 하나로 여김
- 재거 본인도 후년 인터뷰에서 같은 견해를 밝힘
- 이후 일부 평은 앨범의 절충적이고 거친 성격을 재거와 리처즈의 불화 탓으로 봄
기록
- 1983년 11월 발매, 영국 3위, 미국 4위
- 미국에서 (편집 앨범과 라이브 앨범 제외) 정규 앨범 8장 연속 1위 기록을 깸
- 상대적으로 실망스러운 성적이었고 대형 싱글은 나오지 않음
- 싱글 3편 발매, 최고 차트 성적은 톱 40의 "Undercover of the Night"
출처: en.wikipedia.org
여담
- "Pretty Beat Up"은 주로 론니 우드가 작곡했고, 재거와 리처즈 둘 다 앨범 수록을 꺼렸다고 전해짐
- "Think I'm Going Mad"는 1979년 Emotional Rescue 녹음 때 처음 녹음되었고 "She Was Hot" 싱글의 B사이드로 실림
- 원판 카세트와 이후 EMI 이후 CD 재발매판에는 원판 비닐과 다른 "Wanna Hold You" 편집본이 수록됨
- 원판 비닐의 표지에는 실제로 떼어내는 스티커가 붙어 있었음
- 이언 스튜어트는 "She Was Hot"과 "Pretty Beat Up"에서 피아노를, 타악기도 연주함
출처: en.wikipedia.org
지도에서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