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악지도
부엘베 (1998)
부엘베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.
이 앨범의 상당 부분은 마틴이 투어 중에 녹음했고, 성공은 원래 발매 계획에 없던 월드컵 주제곡에서 나왔다.
장소 모름
이 앨범을 녹음한 곳·표지를 찍은 곳을 아시나요? 알려 주시면 지도에 더합니다.
장소 알려 주기앨범 이야기
개요
- 부엘베(돌아와): 푸에르토리코 가수 리키 마틴의 네 번째 정규 앨범
- 1998년 2월 17일 소니 디스코스·컬럼비아 레코드 발매
- 라틴 댄스곡과 팝 발라드를 섞은 라틴 음반
- 총 14곡
- 1995년 앨범 어 메디오 비비르의 곡 "마리아"의 세계적 성공 이후 나온 작품
배경
- 어 메디오 비비르에서 마틴은 발라드풍에서 벗어나 전통 라틴 음악을 섞은 모험적 음악으로 옮겨 감
- "마리아"는 그 앨범의 두 번째 싱글로 뽑혀 돌파구가 됨
- FIFA가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주제곡을 부탁해 "라 코파 데 라 비다"가 나옴
- 1997년 투어 중 마틴은 스튜디오에 돌아와 이 앨범의 곡을 녹음하기 시작함
- 투어와 녹음을 동시에 한 경험을 "brutal and incredibly intense"라고 말함
- 1997년 12월 7일 마틴이 다음 해 2월 발매를 확인함
녹음
- 프로듀서는 KC 포터와 로비 드라코 로사
- 데즈먼드 차일드는 월드컵 주제곡 "라 코파 데 라 비다"에 이름이 올라 있음
- 미국, 푸에르토리코, 스페인의 여러 스튜디오에서 녹음
- 앨범 제목 부엘베는 1998년 1월 25일 공개됨
- 마틴은 이 앨범이 자신의 경력의 국제화를 재확인할 것이라고 말함
표지
- 원문에 표지 관련 내용 없음
출처: en.wikipedia.org · es.wikipedia.org · pt.wikipedia.org
수록곡
| 1 | Por arriba, por abajo | 3:07 |
| 2 | Vuelve | 5:08 |
| 3 | Lola, Lola | 4:45 |
| 4 | Casi un bolero | 4:40 |
| 5 | Corazonado | 4:59 |
| 6 | La bomba | 4:35 |
| 7 | Hagamos el amor | 3:11 |
| 8 | La copa de la vida (Spanish) | 4:29 |
| 9 | Perdido sin ti | 4:11 |
| 10 | Así es la vida | 4:00 |
| 11 | Marcia baila | 3:59 |
| 12 | No importa la distancia | 4:53 |
| 13 | Gracias por pensar en mí | 5:50 |
| 14 | Casi un bolero (instrumental) | 4:37 |
출처: musicbrainz.org
아티스트
결성
- 1971년 12월 24일 푸에르토리코 산후안 출생, 본명 엔리케 마르틴 모랄레스.
- 여섯 살부터 노래를 시작했고 아홉 살부터 텔레비전 광고에 출연함.
- 1984년 열두 살에 보이밴드 메누도에 가입해 1989년 7월까지 활동함.
- 1991년 소니 뮤직을 통해 솔로 활동을 시작함.
멤버
- 솔로 가수이며 그룹 멤버는 없음.
주요 활동
- 앨범 A Medio Vivir(1995)로 히트곡 "María"를 내며 국제적 성공을 거둠.
- 앨범 Vuelve(1998)로 첫 그래미상을 받았고 FIFA 월드컵 공식곡 "La Copa de la Vida"를 부름.
- 영어 앨범 Ricky Martin(1999)은 미국 빌보드 200 1위에 올랐고, 싱글 "Livin' la Vida Loca"는 빌보드 핫 100 1위를 차지함.
- 1990년대 후반 라틴 팝의 미국 주류 진입을 이끈 인물로 평가됨.
- 전 세계에서 7천만 장 이상의 음반을 판매함.
- 드라마 General Hospital에 출연했고 브로드웨이 뮤지컬 Evita 재공연에서 체 역을 맡음.
출처: en.wikipedia.org
평
발매 당시
- 평단 반응은 대체로 우호적이었으며 업템포 곡과 프로덕션이 호평받음
- 올뮤직의 호세 F. 프로미스는 댄스곡과 발라드의 균형을 칭찬하고 "라 코파 데 라 비다"를 가장 돋보이는 곡으로 꼽음
- 빌보드의 존 래너트는 어 메디오 비비르와 비교하며 업템포 곡이 히트할 가능성이 있다고 봄
- 롤링 스톤의 데이비드 와일드는 세련되고 전염성 있는 라틴 팝을 높이 평가함
- LA 타임스의 어니스트 레흐너는 마틴이 발라드와 업템포 곡을 모두 소화한다고 평함
- 발라드에 대해서는 평이 갈렸고, 후반부가 기억에 남지 않는다는 평도 있음
재평가
- 여러 평자가 "부엘베"와 "페르디도 신 티"를 강한 발라드로 꼽음
- 마이애미 헤럴드의 레일라 코보는 타이틀곡을 앨범에서 가장 약한 곡 중 하나로 비판함
기록
- 빌보드 탑 라틴 앨범 1위로 데뷔, 26주 동안 같은 자리를 지킴
- 빌보드 200 81위로 데뷔, 최고 40위 기록
- 미국 RIAA 플래티넘, 닐슨 사운드스캔 기준 미국에서 88만 8천 장 이상 판매
- 1999년 제41회 그래미 어워즈 최우수 라틴 팝 퍼포먼스 수상
- 노르웨이, 포르투갈, 스페인 1위
- 스페인 PROMUSICAE 6배 플래티넘
- 터키 18만 장 판매로 6배 플래티넘
- 2008년까지 전 세계 600만 장 이상 판매
출처: en.wikipedia.org · pt.wikipedia.org
여담
- FIFA가 투어 도중 마틴에게 연락해 1998년 월드컵 주제곡을 부탁함
- 그래미 시상식에서 부른 "라 코파 데 라 비다" 무대가 앨범 판매 상승에 기여했다고 평가됨
- 타이틀곡은 베네수엘라 작곡가 프랑코 데 비타가 썼으며, 그는 이 곡을 10년 동안 써 왔다고 밝힘
- "그라시아스 포르 펜사르 엔 미"는 레지앙 우르바나의 "A Via Láctea"를 각색한 곡이며, 원곡자 레나토 루소는 에이즈로 숨지기 몇 달 전 이 곡을 씀
- "마르시아 바일라"는 커버곡으로, 1980년대 프랑스에서 히트한 리타 미초우코가 먼저 불렀음
- 투어의 애리스헤드 퐁 공연 수익은 446,805달러 이상
출처: en.wikipedia.org